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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2분기]후지 TV 성형미인 - 요네쿠라 료코, 시이나 킷페이 주연

작성자泣かぬ螢|작성시간08.04.20|조회수626 목록 댓글 1

整形美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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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整形美人

분류 : 후지 TV 화요9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로맨스

방송국 : 후지TV

방송기간 : 2002.04.09 - 2002.06.25

방송시간 : 화요일 21:00-21:54

방송편수 : 11부작 (평균시청률 11.4%)

공식 홈페이지 : http://www.fujitv.co.jp/b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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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토메 호나미 (26) [早乙女保奈美 (26)] –

요네쿠라 료코

 


전신을 성형으로 둘러싼성형미인
그라비어 모델로 활약하고 있지만, 사실은 인물은 볼 필요도 없을 만큼 집안 대대로 못생긴 집안의 추녀.
어렸을 때는 친구들에게못 생긴 게 전염되니까 오지마하며 괴롭힘을 당했으며 공부나 운동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예쁜 친구들 사이에는 끼지도 못하는 불운한 나날을 보냈다(불쌍하지요 ㅠ.)
이것도 저것도 모두 다 얼굴 때문이라고 생각해 꽤나 삐뚤어진 성격으로^^;
당연히 남자와는 전혀 인연이 없다. 하지만 오기로 20살 기념으로 성인식에서 술 취한 남자와 억지로!! (뭐 이렇게까지^^;;)
전문대 졸업 후, 신용금고에 근무하지만, 거기에서 동료 야지마에게 차이고 인생의 전환기를 노려 전신 성형을 하기로 결심!
그 비용을 모으기 위해 점심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통근은 자전거
피나는 노력을 해서 봉급 전부를 적금한다. 그리고 드디어 800만엔을 모아 그렇게도 염원하던 전신성형을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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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시마 류스이 (35) [藤島流翠 (35)] –

시이나 킷페이

 


화도후지시마류가의 원 계승자. 보수적인 분위기 속에서 형식미나 체면을 싫어해 꽃꽂이 하는 것은 꽃을 미워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나름대로의 독자적인 화도관을 갖고 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흐르는 물처럼 조용하고 깊이가 있으면서도 자연에 몸을 맡기면서도 가끔은 바위를 깎아내는 강함도 갖고 있다. 타인에게 의지 않는 도도함을 갖은 남자이다.

또한 화도라는 세계에 몸 담고 있으면서도 거만함이나 대접 받으려는 기질은 전혀 없으며 오히려 그런 상류사회에 염증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호나미와 처음 만났을 때 꽃집 아저씨로 오해 받기도^^

꽃이든 사람이든 외관보다는 그 본질을 중요시하며 호나미의 겉모습이 아니라, 바위 위에 핀 들꽃 같은 모습에 매료되어 간다.
고풍스런 후지시마류의 전통과 형식을 깨부수는 개혁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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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료헤이 (26) [竹田良平 (26)] –

카토 하루히코

 


호나미의 일이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다 알고 있는 어렸을 때부터의 친구. 호나미와 같은 마을에 살며 가업인 운송업을 도와주고 있다.
호나미의 가족들과도 사이가 좋으며 그 중에서도 호나미의 아버지와는 이미 친구의 경지까지^^;
하지만 사실은 호나미에게못 생긴 게 전염되니까 오지마하며 말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호나미에게 있어서는 일생의 잊지 못할 가슴의 상처이지만, 악동이었던 료헤이는 정말 악의 없이 호나미가 꽤나 좋아해서 한 말.
항상 가볍게 호나미를 놀려 약 올리지만, 호나미를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이며 꽤 깊다.

성형에 대해서는 호나미가 그걸로 행복해진다면 반대는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인다. 성형으로 점점 변해가는 호나미의 모습에 어쩐지 쓸쓸함을 느낌과 동시에 호나미가 멀리 갈 것만 같은 불안감을 느낀다.
류스이의 동생 이사키에게 고백 받기도 하지만, 오로지 호나미에 대한 마음은 변함 없는, 심지 있는 남자로 호나미에게 있어서 료헤이도 속 마음을 얘기할 수 있는 유일한 상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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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시마 이사키 (23) [藤島一 (23)] –

코니시 마나미

 


류스이의 동생.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우며 정미 넘치는 미인으로 호나미가 있는 모델클럽에 소속한 젊은 모델.
어렸을 때부터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미인이며 항상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이사키는 삐뚤어지거나 질투하는 것도 모른다.
호나미의 입장이 바뀌어도 손에 넣을 수 없는미인의 참모습을 지니고 있어 호나미를 상심하게도 하지만, 호나미의 정직하고 숨김없는 성격에 호감을 갖는다. 그리고 결국은 사이 좋은 친구로^^
하지만, 고민 하나 없어 보이지만, 실은 이사키는 양녀로 피도 섞이지 않은 오빠 류스이를 남몰래 사모하여 괴로워한다.
오빠를 포기하기 위해 료헤이를 좋아하려 한다. 또한 오빠의 약혼자를 싫어하며 호나미 같은 사람이라며 용서할 수 있다면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한다.
그녀도 아직 모르는 출생의 비밀이 밝혀질 때, 류스이, 나호미, 료헤이를 포함한 러브 스토리를 복잡하게 전개시키는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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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이 에리 (26) [向井エリ (26)] –

키쿠치 마이코

 


호나미가 근무하고 있던 은행 동료로 은행에서는 미인으로 통한다.
성형 전의, 인기 없는 호나미에게 미팅을 권하기도 하고 어쩐지 호나미를 걱정해 왔다. 호나메에게는 항상 직선적으로 뭐든지 얘기하며 그래서 항상 호나미의 추녀근성을 통렬하게 지적함과 동시에 미인이 겸비해야 할 모습을 지적하기도 한다.

야지마가 호나미에게 향하는 것에 어쩐지 마음의 평정을 찾지 못한다.
호나미, 야지마와의 삼각관계에 빠져 나중에 호나미와 격렬하게 대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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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테하라 아오이 (29) [夷手原葵 (29)] –

아오타 노리코

 


화도가의 딸로 제멋대로이며 브랜드 제품을 좋아하며 자유분방하게 놀고 있지만 화도에 있어서 재능은 있다. 일본 옷도 어울리는 미인으로 류스이를 양가 집안의 정략과는 관계없이 좋아한다.

호나미와는 사랑을 둘러싸고 라이벌이지만, 어른스런 여유로움으로 호나미를 잡초 취급한다. 여성 특유의 판단력으로 약간의 표정이나 동작만으로 호나미를 정곡을 찌른다.

자신의 상품가치를 아는, 보통내기가 아닌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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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토메 나루미 (26) [早乙女成美 (26)] –

아부카와 미호코

 


성형 전의 호나코와 쏙 빼다 박은, 못생긴 쌍둥이 동생.
엉덩이를 긁는 버릇도 똑같다(^^;)
호나미와는 달리 못생겼지만, 그다지 마음에 담아 놓는 일이 없으며 추녀로서의 프라이드(?)를 갖고 산다.
한술 더 떠 전신성형을 한 호나미를 바보취급하며 약 올리기도 하지만, 그 반면 미팅 같은 때는 약삭빠르게 호나미를 이용하기도.
별볼일 없는 남자한테 차여 울며 화내며 완전추녀의 사랑을 몸소 보여준다(^^)
호나미에게 있어서는 전의 자신을 투영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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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지마 타다시 (26) [矢島正 (26)] –

타니하라 쇼스케

 


호나미가 은행에 근무할 때의 은행 동료로 은행에서는 잘생긴 남자로 통함.
과거 호나미가 엄청나게 술을 먹여 그 바람에 침실로(^^)
하지만 호나미의 교제신청을 차갑게 거절. 그것이 호나미가 성형을 하기로 마음 먹는 직접적인 동기가 된다.
얼핏 보기엔 여자를 잘 다루는, 다정한 남자로 보이지만, 정반대로 샤프한 편. 에리와 호나미의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기도.
호나미의 성형을 들통내겠다며 위협해오는, 호나미에게 있어서 가장 위험한 인물.

 

 

 

 

 

 

공항 로비는 순간 화려한, 미의 오로라에 휩싸인 것 같았다. 늘씬한 몸매를 고급스런 브랜드로 휘감고 뭇 남성들의 시선을 받으며 멋지게 걸어가는 한 여성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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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 남성들의 시선을 받으며 집에 도착한 그녀는 보기와는 달리, 거칠고 들뜬 목소리로 집안에 들어서며 들고 온 짐을 내동댕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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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목소리에 거실로 나온 가족들은 모두 어안이 벙벙하여 대체 그 여인이 누구인지 의아해한다. 그리고 잠시 후, 가족들은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왜냐하면 가족들 앞에 서 있는 이 여자, 바로 789 2562엔을 들여 지중해까지 가서 전신성형을 감행, 아름답게 변신하여 돌아온 사오토메 집안의 장녀 호나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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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못생겼다는 소리에 그 때문에 ‘왕따’까지 당하며 자란 그녀. 거기에 남자 운도 지지리도 없는 그녀가 선택한, 최후의 수단은 바로 성형수술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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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 타케다 료헤이도 완전히 달라진 그녀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것은 물론,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외면당했던 그녀의 인생에 새 바람이 불어온다.

거리의 뭇 남성들의 찬사와 시선, 수 많은 데이트 신청에 모델 제안까지…

‘아~~~ 바로 이 삶이야!

자신의 삶에 자신이 생긴 그녀는 회사도 미련 없이 그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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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꽃집 근처에서 꽃집 점원 같은, 한 남자가 100엔을 떨어뜨리고 지나가는 것을 본 호나미는 그 모습도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가 ‘칠칠치 못하게 돈을 떨어뜨리다니!’라며 경박하게 말을 건넨다.

역시 겉모습은 변할 수 있어도 내면의 모습은 그리 쉽지 바뀌지 않는 법.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와는 어울리지 않는 호나미의 말투에 신선함을 느낀 이 남자. 이 남자는 바로 꽃꽂이계의 전통 있는 후지시마가의 후계자, 후지시마 류스이다. 이 사실을 알 리가 없는 호나미의 거침없는 행동에 매료되는 류스이. 이것이 호나미와 류스이의 첫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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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 후, 호나미는 동료 모델인 후지시마 이사키로부터 파티에 초대 받아 참석하게 된다. 화려한 조명과 실내장식, 그에 걸맞는 상류층의 사람들의 모습에 놀라면서도 한편으론 자신이 이 세계에 발을 디뎠다는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던 호나미는 입이 쩍 벌어진다. 왜냐하면 그녀의 앞에 어제 본 꽃집 점원이 서 있는 게 아닌가!!

 

첨부파일 2002성형미인주제곡[スガシカオ(Suga_Shikao)_アシンメトリ-]-1.wma

 

자세한 내용은 http://www.tv.co.kr/pum/tvcell_basic.swf?category=drama&channel=&code=72&skinID=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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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ing39 | 작성시간 08.10.27 성형 미인이 되면서 겪을수 있을법한 갈등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보면서 개인의 큰 문제인 외모와 성형에 대한 것들을 안스럽다 라기보다는 그냥 가볍게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드라마연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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