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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분기]오렌지데이즈 (オレンジデイズ)

작성자울보미선™|작성시간08.06.22|조회수509 목록 댓글 11

 

 

오렌지 데이즈 (オレンジデイズ)

::분류:: TBS 일요극장 (2004.04.11 - 2004.06.19)

::장르:: 드라마 / 로맨스

::연출:: 쇼노 지로, 도이 노부히로, 이마이 나츠키

::각본:: 키타가와 에리코

::출연:: 츠마부키 사토시, 시바사키 코우

 

                             ◎유우키 카이 (츠마부키 사토시)

                              도내 대학에서 사회복지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 4학년생. 아주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내면은 순수한 정신

                              의 소유자로 그것이 그의 가장 큰 장점. 단, 자신은 자신의 그런 매력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에와의 만남으

                              로 인해 아주 평범했던 그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날 일드의 매력에 빠지게 한 장본이기도 한 츠마부키.

                              일본의 젊은 배우중 연기 잘하기로 다섯 손가락에 들지 않을까 할 정도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다. 또다른 변신

                              이 정말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하다.

 

                              ◎하기오 사에 (시바사키 코우)

                               장래 유망한 바이올리니스트였지만 4년 전, 해외 유학 중에 갑자기 병으로 청각을 잃었다. 어떻게 다시 일어

                               서 올 봄부터 친구 아카네가 있는 대학에 편입했지만 그녀의 마음은 청각을 잃은 절망으로 꽉 닫혀있는 상태.

                               -인상이 강해서인지 그냥 무표정으로 있는것보단 웃는 모습이 훨씬 잘 어울리는 여배우. 최근 출연한 드라마

                               갈릴레오가 올해 극장판으로 나온다고 하니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또한번의 콤비플레이를 기대한다.

 

                              ◎아이다 쇼헤이 (나리미야 히로키)

                                겉은 화려해보여도 속은 여리고 아픔이 있는 역할. 뭔가 사연있는 역할이 잘 어울리는 히로키.

                              ◎오자와 아카네 (시라히시 미호)

                                늘 사에 옆에서 그녀를 도와주는 친구. 웃을때 들어가는 보조개가 매력적이다.

                              ◎키리시마 아유미 (우에노 주리)

                                쇼헤이의 이복동생. 노다메의 히로인 우에노 주리. 그녀의 예전모습에 순간 당황을- 역시 여잔 꾸며야해!!

                              ◎야시마 케이타 (에이타)

                                유쾌발랄캐릭터 에이타. 뒤늦게 언페어보고 최근 빠져버린 배우이다. 최근 시대극인 아츠히메에 출연중.

 

[출처] 오렌지 데이즈 (オレンジデイズ: TBS,2004년 2분기) |작성자 하루

Mr.Children - Sign (오렌지 데이즈 OST)

 

출처: http://blog.naver.com/russianbluei/5003232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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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미짱 | 작성시간 09.02.20 정말 최고의 드라마! 저도 일드 꽤 많이 봤다고 자부하는데 오렌지 데이즈는 정말 걸작! 배우들도 다 연기 잘하고 스토리도 너무 좋고, 교스케님 말처럼 저도 감정이입 제대로 해서 그런지 흠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드라마였습니다.
  • 작성자씨크릿 | 작성시간 09.06.05 넘 재밌게 봤습니다.. 청춘드라마속 배우들의 풋풋한 젊음에 빠져서 보는 내내 기분도 업 됐었던 거 같아요~!!
  • 작성자cate | 작성시간 09.09.04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고, 이거 보고 나서 일본어를 듣게 되고 말하게됐습니다. 당시, 2급을 떨어진 상태에 일본에 가서 처음 보게된 드라마였는데, 여주인공이 청각장애인이기 때문에 자막이 같이 나와서 보기 쉬웠고, 그 상대역인 츠마부키사토시도 천천히 수화를 하면서 또박또박 말했기때문에 일본어 듣기에 참 도움이 많이 된거 같습니다. 공부도 되고 재미도 있고, 강추예요!
  • 작성자쭈쭈니 | 작성시간 09.10.23 제가 처음으로 접한 일본드라마 ^^ 너무너무재미있게 본드라마!! 심심하면 다시보기ㅋ~여운이 잊혀지지 않음 ㅠ ㅠ 이거 보고 츠마부키 사토시한테 완전 빠져서..한동안 츠마부키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 다봄.ㅋㅋ <조제~에서 뿅~ >극중 하기오 사에 (시바사키 코우)의 청각장애인 연기를 보고 수화따라함 ㅋ 수화공부도 하고싶었음. 코우...첨엔 별로였는데 회가 거듭할수록 점점 볼수록 매력있는 여자... 어찌보면 이나영??으로 보임.@ @ 둘이 사겼다가 헤어진거 알았음. 참 잘 어울렸는데...다른드라마에 비해 듣기공부?? 음...암튼 자막보면서 일어따라함.ㅎㅎㅎ
  • 작성자다락방 | 작성시간 09.10.28 예쁜 두 주인공의 예쁜내용이 너무 맘에 들어 가끔씩 반복해서 본답니다. 수화부분은 자막이 나와서 일어공부에도 아주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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