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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eYoung 작성시간08.07.30 헉 아무도 댓글이 없네요... 저는 이드라마를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요... 아네고를 보면서 주인공과 나랑은 약간 비슷한 면이 있구나 그러면서 동정과 연민을 가지며 본 드라마 입니다. 일단 시노하라 료코의 노처녀 연기도 좋았고 오랜만에 토모사카 리에의 모습도 봐서 좋았던 드라마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는.. "연하의 남자는 심장에 안좋다" 이런 풍의 대사였습니다..... 저는 지금 방황하는 20대 후반여성들이라면 꼭 보면 좋은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