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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새싹반

06월 13일(토)_포도 알솎기, 퇴비 만들기 실습(2차), 고구마 식재, 텃밭 관리_이종준

작성자19기 3조-김은하|작성시간26.06.13|조회수20 목록 댓글 0

1. 경작(강의) 내용
포도 알솎기 
작업 시작 전 포도를 가리는 잎을 위쪽 잎에 걸어 고정 / 작업 종료 후 잎 원상 복귀
현재 알 크기 약 1g → 최종 4.5~5g까지 성장
솎기 방법 : 줄기 중심 안쪽 포도 제거 → 1개 걸러 1개 제거 → 크기가 작은 것 우선 제거
포도 뒤쪽 솎을 때는 반 바퀴 정도 돌려서 작업 / 과도하게 돌리면 포도 가지 손상 주의

포도 봉지 씌우기
순서 : 안쪽 포도 먼저 → 바깥쪽으로 진행 / 방향은 오른쪽→왼쪽 등 일정하게 유지
봉지의 홈이 있는 부분이 안쪽을 향하도록 하여 줄기 부분에 고정
철핀 고정 시 줄기가 아닌 줄기 양쪽을 눌러 고정 → 줄기를 누르면 성장 억제·고사
포도 한 송이를 익히는 데 잎 12~15장 필요
봉지 미착용 시 새가 먼저 쪼고 해충 피해로 이어짐 / 봉지로 성장 속도 조절 효과도 있음

퇴비 만들기 2차 (뒤집기 및 추가 적층)
적층 순서 : 탄소질 → 기존 퇴비 → 음식물 찌꺼기 → 물 → 마지막 탄소질로 마감
수분 관리 : 부족 시 발효 불충분 / 과다 시 썩음 → 적정 수분 유지가 핵심
물에 EM 혼합 후 뿌리면 발효 촉진
완성된 액비 사용 : 20:1 희석 후 토양 시비

텃밭 관리 실습
토마토 : 곁순 제거 / 지주대 높이까지 자라면 적심(생장점 제거)
들깨 : 순치기로 아래에서 두 가지가 나오도록 유도 → 수확량 증가
고추 : 수확 후 아래 잎을 훑어주기 / 눌렀을 때 단단하면 수확 가능


2. 느낀점
포도 한 송이를 위해 잎이 12~15장씩 필요하다는 이야기에서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집어드는 한 알의 포도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이 담겨있는지 새삼 실감했어요
어느새 20회차, 이 땅과 이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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