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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아트 수업

보일러

작성자phshyke|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26,6,16일 새벽

미안합니다
한밤중에 이런 소란이 일어날줄 모르고 자고 있다가
너무 놀라 일어 났는데

동화씨 가족은 얼마나 더 놀라 셨어요

최대한 빨리 조치 취하겠습니다

보일러 전원을 꺼놨는데도 소리가 요란하게 나네요

무언가
근본적으로
어디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어서

이참에 아예 모두 교체하려구요

다시 한번 죄송스런 마음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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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6 오전 5시20분

씽크대 아래에 있는분배기를 교체해야 완벽 할것입니다.다른세대들은 대부분이 교체를했다고하더군요.몇년전 언니집 소리라고했다가 사람들 앞에서 화를엄청 내시기에 지금까지 그렇구나 하고 지냈습니다.여러모로 모든일에 이 또한 지나가리하면서 이웃 사촌이 되려고 많은 노력 을하면서 기다리다 보니 소리문재가 해결이 되어 좋습니다.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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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6 오전 9시44분

분배기
보일러
모두 교체하려구요
이해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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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7 오후 3시6분

오늘
보일러와
분배기 등
모두 교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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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8일 오후 4시 24분

보일소리 찾아 관리실로3층으로 여기저기 다니시더니 이제야 해결이 되었네요.한밤중에 요란한 소리를 몇년을 듣다보니 트라우마까지 생겼답니다.우리통로에서 일반적인 생활 소음에도 다툼이 되어 경찰이 오고가고 고소를 하고 서로가 불편하게 지내더군요.상처와 피해를주지 않고 착한이웃이 되려고 노력을 하면서 많이 고통스러 웠답니다.유별스럽고 요란한 사람도 있는데 이쯤이면 좋은이웃이 아닌가요. 착함을 진심으로 인정 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ㅋ ㅋ 어떤 사람은 이렇게 착한 나를 이용하여 도구로삼고 화술과 음변은 변술로 상처주고 피해주니 그런사람까지 품고 가기에는 엮부족이라서 안타깝고 딱한 마음에 기도를 하면서도 천사가 아니기에 저주를 아주강하게 하기도 한답니다.얼렸다녹였다 도가넘고 선을 넘는사람은 인성의 문제라서 상대하기조차 싫어도 어쩔수없이 더불어 가야할때는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고 가치조차 없기에 가소롭고 엮겨워서 넘어 가기는 해도 스스로 자괴감이 들어 나자신이 싫기도 하답니다.어쩌다보니 하소연 까지 하게 되었네요.앞으로정상적인 조용한 일상을 향하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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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히 신경 쓰여진다
오늘은 자신이 심어 놓은 꽃을
모두 캐서
양선생과 통장에게 주고
자신이 심어 놓은 꽃들을 모두 캐어 버리는 사태를 어떻게 이해 해야 할까?
내가 무얼 잘못했지?
난 상대를 존중해주었고
물어보고 행동했는데...
도데체 무엇 때문에 동화씨가 억한 감정. 부정적인 생각들을 하고 나를 대하는지 모르겠다
왜?
왜그럴까?
의구심만 든다

사람이 사람 상대하는게 이렇게 힘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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