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여주시재가노인복지센터 재가 어르신 9명은 소복소복의 후원으로 시원한 새우소바를 맛있게 나누었습니다.
어르신들은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다", "여름에 먹기 딱 좋다", "먹을 때마다 맛있다"며 남김없이 식사를 마치고 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소복소복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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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여주시재가노인복지센터 재가 어르신 9명은 소복소복의 후원으로 시원한 새우소바를 맛있게 나누었습니다.
어르신들은 "국물이 깔끔하고 맛있다", "여름에 먹기 딱 좋다", "먹을 때마다 맛있다"며 남김없이 식사를 마치고 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신 소복소복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