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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야쿠트족

작성자민병재|작성시간05.10.28|조회수139 목록 댓글 0

16. 야쿠트(Yakut, 사하족)


바이칼 호수 지역에서의 박해로 인해 시베리아로 이주하였다.  그후 여러 세기에 걸쳐 그들은 러시아 황제와 상인들의 억압을 받았는데 17세기와 18세기에 야쿠트족과 러시아 침략자 사이에 많은 분쟁이 있었으나 빠르게 러시아에 협조하였다.  시베리아 원주민중 대집단이다.
총인구(연도) : 328,000명(1979년 추정치)으로, 야쿠트 자치구 내 313,000명 정도 이다.
분파로 돌간족이 있다.
투르크어를 기간에 몽골 퉁그스의 영향을 받았다.

사하족의 욕은 ‘돌 같은 눈’ 혹은 ‘얼음 같은 눈’이다. 한티족 단어 중 80%는 동사다. ‘앉다’라는 말도 앉는 곳이 땅이냐, 통나무 혹은 그루터기냐에 따라 다르다. 의성어도 다양해 ‘곰이 크랜베리 수풀을 걸을 때 나는 소리’ ‘오리가 물 위에 조용히 내려 앉는 소리’에 해당하는 말이 따로 있다. 외부에서 유입된 사물의 경우 ‘모자’는 ‘비를 맞지 않게 해주는 위쪽이 넓은 나무’, ‘사진’은 ‘물이 고요히 고여 있는 웅덩이’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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