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솔론(Solon)족
. 興安嶺(흥안령)일대,嫩江(눈강)유역에 사는 퉁구스계 사람. 중국에서는 색륜(索倫)으로
표기하고 오늘날에는 에벤키족의 하나로 간주
. 농경·목축도 하지만 수렵에 능하여
. 淸代에는 八旗制에 편입되고 북방의 방비와 서방의 전투에도 참전
. 新疆維吾爾自治區(신강유오이자치구)의 다청현(塔城縣)과 훠청현에 그 자손이 남아 있다.
다음검색
6. 솔론(Solon)족
. 興安嶺(흥안령)일대,嫩江(눈강)유역에 사는 퉁구스계 사람. 중국에서는 색륜(索倫)으로
표기하고 오늘날에는 에벤키족의 하나로 간주
. 농경·목축도 하지만 수렵에 능하여
. 淸代에는 八旗制에 편입되고 북방의 방비와 서방의 전투에도 참전
. 新疆維吾爾自治區(신강유오이자치구)의 다청현(塔城縣)과 훠청현에 그 자손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