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서정ㅡ새들의 달콤한 만찬
(부산 충렬사ㅡ모모수계)
직박구리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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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향긋 작성시간 26.01.07
날씨가 좀 많이 푹해진것 같습니다
오늘은 강변을 걸어보니 사람들이 많이 나왔던걸요
사랑차 님 ^^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사진들 실어 오시느라 ..
무조건 하고 제일 기분 좋은날 보내세욤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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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네~
날씨가 많이 푸근해졌어요
이대로 봄이 오면 좋겠네요 ㅎㅎ
지금은 겨울이니
따뜻하게 옷 여미시고 외출하세요
감기드실라 ~~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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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푸른 작성시간 26.01.07 새들의 달콤한 만찬
맛나겠어요 .감이 주렁주렁 ~ㅎ
멋진 예술 작품 감사 드립니다 사랑차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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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의향기 작성시간 26.01.08 새들의 겨울 먹거리
달콤한 만찬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