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하게 예쁜ㅡ투톤 찔레장미
(부산 초읍ㅡ모모수계)
오늘의 명언
꽃은 화분 속에 있으면 마침내 생기가 없어지고
새는 새장 안에 있으면 문득 자연의 맛이 줄어든다.
이 어찌 산 속의 꽃이나 새가 한데 어울리어
색색의 무늬를 이루며 마음껏 날아서
스스로 한가히 즐거워함만 같을 수 있으리오.
-채근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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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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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랑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이쁜 방문
주시는 사랑의 댓글
귀한 시간 함께해 주신 아이리스 님
따뜻한 마음 감사 합니다...
멋진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