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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천사 작성시간 26.06.06 안녕 하세요 이공구님
지난 날을 회상 하며
차분 하게 불러주시는
전우가 남긴 한마디
잘 듣습니다.
오늘 어울리는 곡
선정해 주시고 함께
동행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천사도 좋아 하는 곡 이랍니다.
날씨가 점~ 더워지고 있어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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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공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예전엔 참으로 열악한 상태에서 나라를 지켰지요.
지금은 예전에 사용하던 106미리 무반동 총과
4.2인지 박격포도 자취를 감추고 그 자리를
풍익이라는 105미리 곡사포가 자리를 꿰찼지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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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 송 작성시간 26.06.06 이공구님 오셨군요~~ 방가이 반깁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한지요?
6월이 되니 또 생각나는 곡입니다
현시국을 보면 정말 속터지구요 ㅎ
저도 휴전선에서 2년을 살다 왔지요 ㅎ
지금도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양구 백석산~~~
노래 잘들엇어요
감사의 박수 올립니다
편히 쉬는 시간 되시구요
수고 하셨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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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공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저는 2사단이라서 양구 남면 구암리 32연대에서 근무 했지요.
지금은 사단이 없어졌지요.
그래도 부대는 살아 있더라구요.
이제는 목소리가 안나와서 녹음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담)카페에는 근접을 안하고 있습니다.
언제 회복이 될지는 모르지만 기대도 저버리지는 않고 있담니다.
박수를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