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몰라도 너무 몰랐네 / 강혜연

작성자노 송|작성시간26.06.20|조회수20 목록 댓글 1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노 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가리스님~ 어서 와요
    찾아 주시어 감사입니다
    건강히 보내는 여름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이공구 | 작성시간 26.06.21 new 안녕하세요 노송님"
    지정곡을 멋지게 불러주셨네요.
    저는 이상하세 목소리가 안나와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처럼 나오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속이 상해서 신곡은 배우지도 않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노 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이공구 님 어서 와요
    올만에 뵈니 더 방가 입니다 잘지내는지 궁금합니다

    목이 불편해 어쩌나요
    걱정이네요~ 큰 아픔이 아니길 바라구요
    어요
    완쾌 하길 바랍니다.

    저쩍에 지정곡이였지요 ㅎ
    응원 주시어
    감사 입니다~~

    무탈히 지내는 어름 되소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미소천사 | 작성시간 26.06.21 new 안녕 하세요 노송 방장님
    반갑습니다
    내~~둥 불꺼져 있어서 다들 어디들 가셨나 ㅎㅎ
    했다요.

    그냥 흘러 가는 대로 가 봅시다.
    심~~하고 궁금하면 오시어
    한곡 올리시겠죵.

    멋지게 불러 주시는
    몰라도 너무 몰랐네.
    천사가..........
    잘 듣고 갑니다..
    수고 하신 오늘 편안한 쉼의 시간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노 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6 new 올만에 뵈네요~
    어찌 지내는지 궁금해 집니다~
    6월도 하순으로 가고 시간은 서산에 노을처럼
    사라져 갑니다

    부산은 오늘도 여름인지 봄인지 가을인지
    구별이 어려운 날씨 입니다
    살다 이런 여름 또 첨이네요~ ㅎ

    다녀 가심에 감사 입니다
    좋은 한주 되시구요

    안녕을 기원 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