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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꽃

작성자낭만시인 정연복|작성시간26.06.19|조회수22 목록 댓글 0
   
  너라는 꽃 / 정연복

캄캄한
한밤중에도

내 마음속은
밝다.

‘너’라는
꽃이

밤새
피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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