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 작성자낭만시인 정연복|작성시간26.06.22|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새로운 생 / 정연복 허름한 리어카 가득실려서 가는 폐지와 종이 박스들하찮게 보지 말라. 지상에서 보람 있는한 생을 이미 이루었을뿐더러 머잖아 새 몸 새 모습새로운 생으로 거듭나리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