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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시끝! 작성시간19.08.01 제가 국가직 면접 준비할때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4차산업혁명은 각 기술데이터의 기반으로 여러분야에 적용하여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삶의질을 높이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술혁명입니다.
이를테면 로봇이랑 의료랑은 겉으로는 전혀 상관없는 것처럼 보이나 로봇이 병자들의 인공지능분석을 통해 걸맞은 수술법을 직접 로봇이 분석 수술을 하는 것도 4차산업혁명의 일환입니다. 그럼 이것을 토목과 연결을 어떻게 시키냐? 하면 산업재해의 많은 부분이 건설분야에 일어나고 있는 데, 그중 타워크레인 같이 높은 곳에서 일하시는 인부들 낙사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드론이나 로봇으로 높은곳에 이용하여 피해방지를 하는것? -
작성자 리필해줘 작성시간19.08.06 드론을 이용한 측량은 빅데이터 구축에 속할수 있을겁니다. 거기에 기존의 각종 지장물(전기, 수도, 하수도 등)과 건물등을 덮어 쒸웁니다. 그리고 이제까지의 전력사용량 데이터, 수도 및 상하수도 데이터, 인구 동향 등을 집어 넣으면 어느정도의 빅데이터는 형성된다고 봐야죠, 그 다음은 인공지능의 단계라 생각합니다. 예로 신축건물을 어느 지점에 집어 넣었을때 그 건물에 의한 영향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할 수 있겠죠(예, 일조권, 전기사용량, 수도사용량, 이건물의 사용량에 따른 다른지역의 영향 등등) 또한 사물 인터넷도 이 빅데이터안에 집어 넣을수 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