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SunDunGe작성시간09.07.25
공무원 생활하면서 느낀게 요다 얘기하면 저다 얘기하라고 저다 얘기하면 또 저다 얘기하라고 결국 얘기한 곳 중 하나로 갑니다..이는 자기 개인업무도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아니면 귀찮니즘이든지.. 아님 업무가 넘 많아서...중 하나겠죠.. 제가 수습일때는 본봉 80여만원밖에 못 받은것 같은데요...
답댓글작성자홍차나라작성시간09.07.28
광역자치단체별로 내부지침이 있긴 합니다. 모 광역시의 경우, 시청 차원에서 각 구청예산담당자들을 소집하여 회의한 결과, 1호봉 기본급과 시간외 약간분만 일괄 지급하자고 결론내리고 각 구청 인사부서로 하달했습니다. 문제는 재정사정이 좋은 구청에서는 다른 수당들을 일부 지급하는데 다른 대부분의 구청에서는 그 내부지침을 핑계로 안준다는데 있죠. 거짓말은 아니지만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