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교행지방직 치룬 수험생입니다. 수험기간은 짧았지만,
결과는... 하면서 젤 머리아팠던 교육학이 100점.. 나머지도 거의 90이었으나 영어 30점.. 과락 ㅡㅡ;
정떨어져서 다신 하지말아야지.. 했으나. 아쉬움이 남았던건 사실입니다 ,,
지금은 일을 하고 있으나 일 그만두고 다시 공부하려고 조금씩 맘이 흔들리는데,,
지방 일행이나 교행은 좀.. 하기가싫어서. 게다가 지금 사는지방은 내년에 교행도 뽑지않을것같고,,,
국가직 교행은 경쟁률이 너무쎄서...
그래서 생각한 것이.. 우정사업본부입니다. 왠지 근무하기가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그러나 왠걸.. 9꿈사에서 오늘 몇시간동안 뒤적뒤적 한결과.
우체국에대해선 거의 머.. 최악이라는 반응이더군요, 보험실적에 머에...
정말 들어가면 그렇게 못견딜 정도인지 ㅡ
솔직히 어느일이나 힘든건 다 마찬가지인데,
상당히 갈등되는군여,
우체국이 너무 힘들어서 다들 그만둬서 매년 티오가 그렇게 나는것인가.. 하는생각도 들고
한자리수이긴 하지만 국가직 일행보다는 항상 많이 뽑더군요 ㅡㅡ;
제 글에 대해.. 현직이시거나, 주위에서 들은거라고 있으심.. 답변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하루빨리 정해서 공부를 시작해야하는데 못정해서 큰일이네요
그럼 , 수험생님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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