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 발령받은지 2주차입니다
사람들도 좋고 행사가 많은동이 아니라
일도 별로 힘들진 않은데
그냥 단순사무일이고 급이 올라가도
잡무가 늘어날 뿐일것같고
무엇보다 낙후된 구에 평생 매여있는건
좀 그렇다.. 해서 내년에 관세직를 한번
쳐볼까 하는데요
영어랑 일어를 좀 하는 편이라 업무에 플러스
되는부분도 있을것 같구요
그런데 관세직은 내성적인 사람은
적응하기 힘들다는 말을 들어서요
저는 사회생활에 특별히 불편함을
느낄정도는 아니지만
직장에서 사생활 공유하는것
딱 싫어합니다.
노래방가서도 탬버린만 잡고있구요..
요번에 동에서 부녀회모시고 야유회가서도
소주병에 숟가락 꽂아서 한곡 하라고 주는걸
못받아서 신입이 분위기 좀 가라앉혀버렸죠ㅠ
교대근무 순환근무는 괜찮운데
직원들이 대부분 외향적일텐데
내가 잘 맞출수있을까가 고민입니다.
공격적인 민원인 많을지도 궁금하구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람들도 좋고 행사가 많은동이 아니라
일도 별로 힘들진 않은데
그냥 단순사무일이고 급이 올라가도
잡무가 늘어날 뿐일것같고
무엇보다 낙후된 구에 평생 매여있는건
좀 그렇다.. 해서 내년에 관세직를 한번
쳐볼까 하는데요
영어랑 일어를 좀 하는 편이라 업무에 플러스
되는부분도 있을것 같구요
그런데 관세직은 내성적인 사람은
적응하기 힘들다는 말을 들어서요
저는 사회생활에 특별히 불편함을
느낄정도는 아니지만
직장에서 사생활 공유하는것
딱 싫어합니다.
노래방가서도 탬버린만 잡고있구요..
요번에 동에서 부녀회모시고 야유회가서도
소주병에 숟가락 꽂아서 한곡 하라고 주는걸
못받아서 신입이 분위기 좀 가라앉혀버렸죠ㅠ
교대근무 순환근무는 괜찮운데
직원들이 대부분 외향적일텐데
내가 잘 맞출수있을까가 고민입니다.
공격적인 민원인 많을지도 궁금하구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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