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하는거엔 두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시기와 하나는 오기.
시기를 하면 결국 모두에게 지고 말지만..
오기를 품고 그 작은 희망의 싹도 꿈꾼다면...
그 새싹은 어느순간 멋진 나무가 되어 있기도 하죠.
많은 수험생 분들을 부러워하세요.
합격생도 부러워하시고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친구도 선배도 그리고 동생도 부러워 하세요.
그리고 꿈 꾸세요. 내가 저 사람보다 못할 것 없다는 자신감과 오기를 가지고...
그럼 꼭 멋진 공무원이 되실겁니다.
그럼 모두들 화이팅하시구요. 어찌보면 평생의 한번뿐인 이 기회를 꼭 놓치지 마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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