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에서는 검사는 4급이상 모임에 참여하는거
보니..아마 4급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이 드는건...
자신의 일에 열정을 보낸다는건 좋은거 같습니다.
우리가 가진 재능을 활용 한다면 4급 아니라
그 이상도 하지 않을까요..
제가 준비하는 계획은
65세 전후에 미국 공무원 3급까지 가고 제가 원하는 분야에서 계속 근무를 하는것 입니다.
한국의 3급이란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겠지만
미국 시스템과 비교하면 비슷한 급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공부를 못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못한다는 생각이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저보다 10배 좋은 머리로 공부를 하신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 머리가 별로지만 노력을 해볼려고 합니다.
인생 급수가 중요한게.아니고..
해보고 싶은걸 해보고 죽어야죠..
안되도 괜찮습니다.
여기까지도 20년이 더 걸린거 같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
이게 제 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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