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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태ry657 작성시간09.11.19 감히.. 조언해드릴ㄲㅔ요. 성별은 어떻게되세요??여자세요??아님남자???그리고요.. 지금1학년이니.. 우선영어랑.국어만 파세요.. 님이 자퇴,휴학,졸업후 공부.. 많은 방법이 있지만.. 저는요 자퇴하지않는한.. 3학년까지.. 학교 다니세요.. 그리고 당장.. 겨울방학때 공무원학원2개월종합반들어가서 공부만 해보세요.. 내년 새학기되면 학업+공무원공부 하세요.. 학업이우선으로.. 영어랑 국어을 중점적으로 하데. 3과목은 감각만 지닐정도만 유지하고.. 미쳐야되요.. 잘때도.. 걸어갈때도 공무원이 되고싶다.. 오늘했던 공부내용되새기고 내일은 무슨공부을 어떻게 할까.. 생각하고/.ㅋ 아직 젊자나요 공부도 하고 한달에 1-2번 미친듯이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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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23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ㅠㅠ
저 지금1학년밖에 안됫지만 정말 꼭두새벽부터일어나서
책만들고 왓다갓다 하는것같아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학교가도 들어오는정보는없고 매일 가자마자
집에가고 싶다는생각만 들뿐....
그래서 하루빨리 휴학하고싶은데 지금 2학기 기말이 시작되고 있어서 시험을 보고 휴학을 해야할지 아님 지금 휴학을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시험을 본다고해도 너무포기한 과목이 많은지라..
학점을 생각할수없을정도로 최악을 받을게 분명하고....ㅠㅠㅠ 다른 사람들 말로는 3학년때까지 영어만 파다가 휴학을 하고 공무원 시험을 보라고 권유하는데...전 3일만 학교를 다녀도 이렇게까진 못다니겠어요 최악입니다 -
작성자 황금독사 작성시간09.11.22 저도 글쓰신 분과 같이 20살 이며 지방 4년제를 다니다가 회의를 느끼고 1학기만 하구 휴학내고 지금 고시원에 5개월째 박혀 잇습니다. ... 분명 어린나이에 하기 힘든 결정이란걸 느낍니다. 하지만 중요하면 자신의 확고한 의지... 이것이라고 말씀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 삼촌꼐서 이런말씀을 하셧습니다. "하겟니 ?" "잘 모르겟습니다." "그럼 , 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길때 까지 혼자 생각해보라 " ...전 1학기때 1주일 동안 학교를 안가고 어두컴컴한 방안에서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 그저 책만들고 왓다갓다 할려고 대학왓나 싶엇고 해야겟다고 생각햇기에 짧은 생각을 접고 과감히 기말고사를 치고 바로 휴학을 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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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23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아...정말 좋은조언 감사드려요 네 주위에선 힘들게 4년제 들어간거 공부 쫌만더 열심히해서 빨리졸업하는게 낫다고 공무원시험 말리지만 전 의지가 너무나도 확고합니다.. 저희 아빠도 경찰이셔서 공무원시험 어렵다는거 잘 알고있지만 전 살면서 후회할것 같아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정말 새벽부터 일어나서 억지로 왓다갓다하고 수업은 전혀 관심이 없는채 멀뚱멀뚱한 제자신이 보기싫습니다. 저도 이번2학기 기말만 마치고 바로 휴학해서 시작하려구요 앞으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시험이 끝자나마자 바로 학원알아보구 정보도 얻을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