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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공 이박사 교수님 수강후기 남겨요

작성자비파형님동검|작성시간22.07.24|조회수97 목록 댓글 0

세무직을 준비하는 수험생으로서 제일 어려운 과목은 당연히 첫번째는 영어였습니다. 
그리고 영어 만큼 어렵게 느껴졌던게 세법 이었습니다. 
생전 처음 들어본 법들은 오히려 영어보다 이질감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그렇게 영어와 세법을 중점으로 인강을 찾아보았고 결국은 이박사 교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어본 결과 암기할 부분과 이해를 해야 될 부분을 명확하게 나누어서 가르쳐 주셔서 말 그대로 하라는 대로만 해서 상당한 점수 상승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박사 교수님은 쌩 기초이론 강의도 있어서 가볍게 공부하면서 영어와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기본과 심화 이론을 통해 살을 붙였고 영어도 효자 과목이 될 거란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막연하게 공무원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여러 가지 인강을 들어 봤었고, 돈도 돈대로 많이 투자했는데 결국 남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특히 학창시절부터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고, 자신도 없어서 너무 힘들었었고,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했지만 역시 결국 남는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냥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유명한곳에서만 인강을 들었었던게 오히려 패착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모두공’을 알게 되었고 나의 인생이 바뀔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공무원 수험생들이 인강 업체를 고민하고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랬었고 많은 인강을 체험 해보고 나서 최종적으로 모두공에 정착하게 된 것 같습니다.
가격은 저렴한데, 강의의 퀄리티는 전혀 저렴하지 않습니다.
이박사 교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기초강의-13시간의 기적-Gst심화이론-실전문제까지 함께 모든 커리를 다 따라간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모두들 힘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영어만큼은 강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커리를 전부 따라가야 겨우 목표치 점수가 나오기 시작하기때문입니다.
이박사.. 이분은 영포자에겐 구세주입니다.


#모두공 #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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