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즈음 .
스쿼트 5rm 135kg.
현재
스쿼트 5rm 110kg.
120도 될거같은데
후관절 어딘가 우드득~! 할것처럼
관절마다 삐그덕 거림.
줄어들면 줄어들었지
다시 올릴 날은 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라는것을 인지하니 새삼
늙음이 슬퍼지기는 하는구나^^
그래도
인생 하직하게 될 그날은
내 삶의 졸업이고
그래도
나름 열심히 잘 살았구나
라고 졸업장이 나올테지.
클린!
내가 중량운동 한다니까
쌀 몇포대 까지 들수있냐고 묻는
귀여운 구쿠미가 있었어 ㅋ
삼대 몇이냐? 라는 대중적인 이야기를 하지않고
쌀 몇 포대라니^^
시골의 아리따운 처녀 다웁게
물어보는 모습이
몹시나 귀엽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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