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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공 혜자패스로 강의를 들으면서..

작성자뿌뿌빠|작성시간23.11.21|조회수366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직장 병행으로 올해부터 시험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작년엔 전업으로 6개월정도 시험 준비를 하면서 소위 말하는 메이저 강의를 들었는데, 뭔가 확실하게 합격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지는 않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들으니까 좋겠지 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수강했었는데 늦게 진입한 것도 있었고 버거운 강의수와 커리를 겨우 따라가며 수박 겉핥기 식으로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절대 작은 가격이 아니였고 교재비까지 합치면 한학기 등록금 정도를 쓴 것 같은데 시험 보기 전까지도 불안한 감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결국 합격하지 못했고 돈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했다면 그것도 맞는 소리겠지만 커리부터 초시생이 따라가기에는 불친절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시험에 떨어지고 직장을 다니다가 결국 안정적인 직업을 원하기에 다시 진입을 하려고 하면서 이전에 들었던 메이저 강의 패스들은 가격의 부담도 있고, 직장과 병행을 하며 올인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불합격을 하면 똑같이 돈을 또 버리는 것 아닐까?라는 두려움도 있어 찾아보던 도중에, 모두공 혜자패스에 대해 알게 되었고 많이 찾아봤지만 이렇다 할 후기가 많지는 않았고, 주변에서도 9급은 강사보다는 자기가 열심히 하면 된다라는 말을 해줘서 단지 처음에 가격이라는 메리트를 느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공 혜자패스를 들어보면서 가격도 메리트가 있지만, 처음 강의와 교재를 보면서 느꼈던 것은 이전에 들었던 강의와 비교해볼때 오히려 학생위주의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하나 하나마다 정성이 느껴지고 하나라도 도움을 주려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합격이라는 최우선 목표에 맞춰서 최대한 빠르게 쉽게 강의를 해주시고 원래 듣던 강의,커리 와는 다른 느낌이라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이것을 들으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자신감이 점점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 이얼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부담스럽고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할 것 같았던 영어과목에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교수님이 다른 과목 공부해라라는 말씀을 하실 정도로요 ..! 

행정학 김덕관 교수님, 행정법 한수성 교수님 모두 필요한 부분만 딱 알려주시고 적중률이 높은 것을 보면 교재와 강의에 대해 많이 연구하시고 안주하지 않고 계속 발전하고 계신 것 같아 듣는 저에게도 많은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합격 한 것이 아니라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섣부르다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모두공을 들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학생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직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함께 모두공 혜자패스를 통해 꼭 합격이라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공 #혜자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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