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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아우성 ---> 시각의 청각화?

작성자DIKS| 작성시간04.03.24| 조회수40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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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법대로해 작성시간04.03.24 여기서는 아우성이 사전적인 의미보다는 시적 내용에 따라 그 의미가 약간 변화되어 표현된듯 싶습니다. 아우성을 고요한 상태로의 모습이라고 해석한듯 싶습니다.
  • 작성자 하얀민들레 작성시간04.03.24 이건 주로 시적 용어로 '역설'이란 개념을 설명하면서 자주드는 예인데..제 생각엔 억지 문제 같은디... 굳이 시각의 청각화에 맞추자면 님 설명대로 해야함이 올을듯 한데... 답이 시각의 청각화라함은 여기서는 공감각적 표현을 말하기 위함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깃발의 모습을 아우성 치는 듯하다하여 이렇게 표현한
  • 작성자 하얀민들레 작성시간04.03.24 것이 아닐까요?
  • 작성자 명주말하다 작성시간04.03.24 인정..나도 역설문제에서 많이 보긴했는데 소리없는아우성만 가지고는 공감각적이라기엔 이상하네요.
  • 작성자 odkfjdokj 작성시간04.03.24 "소리없는 아우성" 이라고 나와도 공감각적(시각의 청각화)로 봐야 합니다. 작년 셤에 나왔슴다~ 또 아픈 기억이 ^^!! 재정국어에 나오니까 책 보세요~ 깃발 모습을 소리없는 아우성이라고 했으니 당연히 시각의 청각화로 보라는 거죠~ 별 생각없이 왠 역설? 하고 틀린걸로 체킹했다가 한문제 나갔슴다~
  • 작성자 스윗친뮤직 작성시간04.03.24 깃발흔들리는모습을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표현했으니 시각의 청각화로 보는게 맞을듯..
  • 작성자 박장군 작성시간04.03.24 표현하려고 하는 것->깃발의 흩날리는 모습(시각)// 표현을 위한 것->아우성(청각) 따라서, 시각(<-원래표현하고자한것)의 청각(표현을 위한수단)화입니당..
  • 작성자 jina2013 작성시간04.03.24 전 생각없이 역설이구나.. 라고 외워서 이게 왜 헷갈려야 하는지 몰랐어요.. 지금 보니 진짜 억지성이 보이는듯..ㅋㅋ
  • 작성자 DIK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3.26 모든 분들 답변 감사드리구요. 시어 자체만으로 보면 안되고 저 말이 깃발을 뜻한다는걸 생각하면 시각의 청각화가 될수 있네요. 모두 열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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