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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짱인 분들..반어와 역설의 차이좀 알려주세요

작성자내 이한몸| 작성시간04.05.26| 조회수23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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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fall in illusion 작성시간04.05.26 (반어)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 말은 안운다 해놓고 실제로는 열라게 운다는 소리입니다. 이처럼 반어는 실제의 의미가 표현과 반대되는 뜻을 가지는 것입니다. (ex. 박경림, 조정린 등을 보고 "진짜 이쁘시네요.")
  • 작성자 人一己百 작성시간04.05.26 반어는 뒤집어서 말하는 거고 역설은 불가능한 상황으로 뒤집어서 말하는 게 아닐까요??
  • 작성자 fall in illusion 작성시간04.05.26 (역설)외로운 황홀한 심사 → '외로운'과 '황홀한'은 서로 대립되는 개념으로 모순되는 문장입니다. 표현상으론 모순이지만 올바르게 이해하면 무엇인가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ex.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주고, 예쁜 자식 매 한 대 더 때려라.)
  • 작성자 킹카 쭌 작성시간04.05.26 반어:반대 역설:말도안되는소리
  • 작성자 nowhere 작성시간04.05.26 킹카님이 아주 쉽게 핵심적으로 설명하셨네요.반어는 반대로 말하는 거에요.친구가 썰렁하게 이야기하면 '재밌네?'그러잖아요.이건 반어구.역설은 불가능한 상황이나 수식이에요.'찬란한 슬픔의 봄'에서 슬픔이랑 찬란은 어울리지 않잖아요.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더없이 어울리는 표현이죠.역설은 문맥상 이해하세요
  • 작성자 재우기얍 작성시간04.05.27 반어..> 비꼼,, (.학교선생들이 주로함,,문제아들 보고,, 잘~~~~~한다) 역설..> 문장 자체에 모순이 있는것,
  • 작성자 공무원 짱! 작성시간04.05.27 반어 : 이 밉상아!(어린애 보고)등과 같이 실제 의미를 듣는 사람도 이미 알고 있으면서 표현상 반대로 하는 것을 의미 하고요,,,,역설: 외면상의 표현은 전혀 말이 되지도 않고 듣는 사람도 언듯 들으면 이해가 안되는 표현이지만 실제로는 그 속에 말이 되는 깊은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지요.(정작으로 고와서 슬퍼라!)
  • 작성자 αːfrontierːΩ 작성시간04.05.27 반어: 겉으론 말이 되나 속뜻은 말이 안되는것. 역설: 겉으론 말이 안되나 속뜻은 말이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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