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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해결

Re:국어 질문~~ (띄어쓰기, 맞춤법 etc)

작성자나그네~|작성시간04.06.06|조회수191 목록 댓글 1
1. 정답 3, 반만 맞음
① 그는 이성적이라기 보다는 감성적이다.
=> '보다'는 조사이므로 앞 말에 붙여 씁니다. 그러므로 '이성적이라기보다는'이라고 써야 맞고 지문은 틀립니다.

② 우리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
=> '밖에'는 조사이므로 앞 말에 붙여 씁니다. 그러므로 '할 수밖에'라고 써야 맞고 지문은 틀립니다.

③ 여행할 때 옷을 한 벌만 가지고 가는 사람은 무모하다.
=> '여행하다'는 명사 '여행'에 동사화접미사 '하'가 개입되어 파생된 파생동사입니다. 그러므로 한 단어이고, '여행할'은 동사 '여행하다'의 활용형이므로 띄어쓰면 틀립니다. 이 경우에 '여행을 할 때'라고 한다면 띄어써야 맞는데, '여행할'이 조사 '을'이 생략된 형태라고 본다면 이 경우에 이 문장은 틀립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좋지 않습니다.

④ 그 곳에 가려면 한 시간내지 두 시간이 걸린다.
=> '내지'는 부사이므로 앞 말과 띄어써야 맞습니다. 그러므로 이 지문 역시 틀립니다.

2. 정답 2
'통털어'라고 하지 아니하고 '통틀어'라고 합니다.

3. 정답 1
"소리 + 시원스레 + 흘러가다" => "청각 + 촉각 + 시각" => 공감각; "소리가 시원스레 흘러가는"는 현상 절대 불가
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울음 + 금빛"

②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③ 울엄매의 마음은 어떠했을꼬
달빛 받은 옹기전의 옹기들같이
말없이 글썽이고 반짝이던 것인가
=> "옹기가 달빛을 받는" 현상, 가능. "울엄매의 마음이 말없이 글썽이고 반짝이는" 현상 불가, 그러나 이는 공감각이 아님.

④ 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
마음이 도른도른 숨어 있는 곳

4. 정답 1, 3
=> "높이는 약 8.7미터가 된다. 위는 모가 나 있고 아래는 넓고 둥글어, 그 속에서 위로 올라가도록 되어 있다." 이 부분은 묘사.
"통일 신라 이전의 건축물인 여러 석탑이 소박한 조형미를 보여주는데 대하여 통일 신라 시대의 석가탑, 다보탑은 아기자기한 기교로써 세련된 조형미를 보여 준다."
통일신라와 통일이전신라의 건축물 중 석탑의 차이점을 밝히고 있으므로 대조, 통일신라 건축물 중 석탑의 예로 다보탑과 석가탑을 들고 있으므로 예시.
억지로 끼워 맞추면 "통일신라 이전의 건축물과 통일신라 이후의 건축물로 나누어 분류했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 '분류'란 여러 대상을 어떤 기준에 따라 여러 묶음으로 나누는 것이므로 분류는 찾아볼 수 없음.

정의 : 천문을 관측하기 위하여 설치한 시설을 천문대라 한다.
예시 : 위와 같음
비교 : 이 건축물이 기교적이라기 보다 소박한 맛을 주는 까닭은 삼국 통일 이전에 만들어진 다른 건축물의 경우와 마찬가지이다.
대조 : 위와 같음
분석 : 없음
분류 : 거의 없음
묘사 : 위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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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해..보고싶어..니가늘하던거짓말 | 작성시간 04.06.06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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