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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해결

답변 좀 부탁드려요~~

작성자風雲兒|작성시간04.08.19|조회수127 목록 댓글 3

1. 다음 글에서 말뚝이의 행동을 표현한 말로 올바른 것은?

 

말뚝이 : (가운데쯤에 나와서) 쉬이.(음악과 춤 멈춘다.) 양반 나오신다! 양반이라고 하니까 노론(老論), 소론(小論), 호조(戶曹), 병조(兵曹), 옥당(玉堂)을 다 지내고 삼정승(三政丞), 육판서(六判書)를 다 지낸 퇴로 재상 (退老宰相)으로 계신 양반인 줄 아지 마시오. 개잘량이라는 ‘양’자에 개다리 소반이라는 ‘반’자 쓰는 양반이 나오신단 말이오.

양반들 : 야아, 이놈, 뭐야아!

말뚝이 : 아, 이 양반들, 어찌 듣는지 모르갔소. 노론, 소론, 호조, 병조, 옥당을 다 지내고 삼정승, 육판서 다 지내고 퇴로 재상으로 계신 이 생원네 3형제분이 나오신다고 그리 하였소.

양반들 : (합창)이 생원이라네.(굿거리 장단으로 모두 춤을 춘다. 도령은 때때로 형들의 면상을 치며 논다. 끝까지 그런 행동을 한다.)

 

   ①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② 병 주고 약 준다.

   ③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④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⑤ 핑계 없는 무덤 없다.

 

답 : 1번

1번도 맞는거 같기는 한데

2번도 맞지 않나요?

예전에 저런 지문에서 답이 2번 비슷했던거 같은데

이번엔 답이 1번이네요

정확한 답 아시는 님 답변 좀 부탁드려요~~

 

2. 우리말의 유래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① 고구마는 쓰시마 방언 ‘고코이모[孝行藷]’에서 유래되었다.

   ② 행주치마의 ‘행주’는 임진왜란 때 행주산성 싸움에서 부녀자들이 돌을 담아 나르던 치마에서 유래되었다.

   ③ 김치는 한자어 ‘딤(채)[沈菜]’에서 온 말이다.

   ④ 배추는 중국어에서 들어온 ‘(백채)(白菜)’에서 온 말이다.

   ⑤ 시내[溪]는 ‘실[谷]’과 ‘내[川]’에서 유래되었다.

 

답: 2번

어! 2번 맞는거 같은데

예전에 공부할 때 2번 본거 같은데

5번이 답 아닌가요?

리플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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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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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냐하하(^^v) | 작성시간 04.08.19 국어의 모든 답은 국어사전에 있습니다. 2번의 의미를 찾아보면 설명다음에 "교활하고 음흉한자"를 나타낸라고 되어 있습니다.
  • 작성자냐하하(^^v) | 작성시간 04.08.19 서민의 대표자 및 대변자인 말뚝이를 교활하고 음흉자로 봐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답이 1번이됩니다. 국어사전 꼬옥 옆에 끼고 공부하시면 아주 좋습니다. 설명이 없는 문제도 모두 따져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깐요.^^
  • 작성자행복한날 | 작성시간 04.08.19 2번 문제경우 보기 2번은 민간어원설로 정확한 유래가 아니라 기냥 음이 비슷해서 민간인들이 그렇게 생각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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