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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9급 농업직 전공과목 85-90 2개월 완성 수기

작성자백화백|작성시간16.09.05|조회수7,332 목록 댓글 72




안녕하세요. 2016년 9급 국가직 일반농업직렬에 최종합격한 합격생입니다.


수험기간은 2015년 10월 2016년 4월이고, 다른 직렬을 준비하고 있다가 1월에 공고를 보고 국가직 티오가 없자

부랴부랴 농업직렬로 바꾸었습니다.

(2014년에 선재국어 강의를 사놓고 처음 2강 듣고 접었었던 흑역사가 있었습니다 ㅜ.ㅜ) 


굳이 농업직이었던 이유는 평소 농촌문제에 관심이 컸기 때문이었는데, 재배학,식용작물학 기출문제를 살펴보니 다행히 비전공자도 공부하기 크게 어렵지 않은 과목이었습니다.


그당시 썼던 일기를 보면 제가 본격적으로 재배학을 공부한 시점은 2월 설날이 지난 후였으니 2월7~8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략 2개월 만에 전공과목을 90/85 를 맞게 되었고


실수로 옳은 것은?->틀린 것은? 으로 봐서 틀린 문제가 총 3문제였습니다.



상당히 도박성이 높았던 공부법이었지만 전공지식도 없으시고, 자격증도 없으신 비전공자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공통3과목 수기는 저보다 단기간에 붙으신 분들도 많이 있으시고 그저 남들 하는 걸 더 꾸준히 한 거고 운이 좋았던 것이기 때문에 따로 적기가 민망해서 적지 않겠습니다 ㅠ


하지만 자격증도 없고 별다른 배경지식도 별로 없는 농업직 준비생분들에게(2월달의 저 같은..) 

제가 효과를 본 방법을 소개해드리고 싶었고 도움이 되고 싶어 이렇게 수기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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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배학


-강의 : 김동이 재배학 개념반 +  문제풀이반


 [김동이 선생님을 알게 된 건 그냥 '9급 농업직'이라고 쳤는데 우연히 지안에듀가 광고에 떠서였습니다.

농업직 선생님 폭이 적어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고, 저는 다른 선생님은 들어보지 못 했지만

이 선생님의 최대 장점은 출제포인트들만 콤팩트하게 정리해 이해가 되도록 전달해주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하루에 4-6시간은 전공과목 공부하는 데에 써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지만

문제푸는 내내 선생님의 개념설명이 들리는 느낌...? 을 받았습니다.]


단원은 총 4단원으로 구분되구요,



1단원은 그냥 형식적인 부분처럼 보이지만 기출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농업의 역사에 관련된 인물과 그 업적을 연관시키는 등의 괴상한 문제가 종종 출제가 됩니다. 기출사항+ 몇 개 선별해서 암기법 만들어서 외웠습니다. 그리고 작물과 그 재배기원지를 암기하는 사항, 작법의 역사 등 김동이 선생님이 짚어주시는 부분만 암기하고 넘어가시면 무리없이 맞출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게 발암이지만요 ㅠ




2단원은 비전공자에게는 굉장히 힘든 곳이니까 기출사항은 꼭 암기하시고, 샘이 알려주시는 거 다 이해할 때까지 반복하세요.  

개념강의에서 따라가기 좀 벅찬 부분이었습니다. 현강에서는 비전공자가 없는지 잘 이해하고 넘어가는 분위기던데..

우선 유전 파트에선 고등학교 생I+생II를 합친 정도의 유전지식을 배웁니다. 요즘엔 고교 생물과학에 교차,간섭이 거의 사라져서 오히려 여기가 더 개념적으론 어려운 거 같습니다.

관련지식이 없으시다면 이해가 안 되시는 건 당연한 거구, 닥치고 외우셔야 합니다.

저는 노트에다가 빈칸을 뚫어두고 계속 봤습니다. RNA 번역 과정, 플라스미드가 뭔지, mRNA rRNA tRNA 개념, 프라이머가 언제 형성대는지....막 외우다가도  유전자 염색체 염색사 DNA 핵 체계가 잡혀있지 않으니까 뭐가 뭔지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그래서 이 부분은 EBS 생명과학 I의 세포 소기관, 유전부분 인강을 참고했습니다. 한 10강 정도 들으니 책에 있는 내용이 체계가 잡히더라구요.

다행히도 문제 수준이 높지가 않아서 암기 잘 하시면 문제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교차, 간섭은 그냥 버렸습니다.  기출에서도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육종은 틀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틀을 확실히 잡으시는 게 제일 중요하고, 왜 이게 이 틀에 있는 육종방법인가를 생각시면서 공부하시면 이해하시기 편하실 겁니다.  




3단원은 어떻게 보면 제일 쉬운 단원입니다. 수질환경, 토양환경, 대기환경 등이 작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배우는 이 단원은 처음 작물 필수원소 부분만 고생해주시면 쉽게쉽게 갑니다. (무기물끼리 역할이 겹치는 것도 꽤 돼서 짜증 폭발이지만..) 이해 위주인 부분이라 그렇게 어렵진 않고요.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포인트들만 잘 이해하고 외우주시면 나가는 문제는 거의 없는 구간입니다. 굳이 팁이라면 선생님이 계속 반복하시는 전체적 맥락을 잘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파트이기도 한 게 여기서 배운 맥락이 식용작물학과 4단원을 관통하기 때문입니다.





4단원은 가장 저희의 일과 맞닿아 있는 부분인 거 같다고 생각해서 재밌게 공부했던 단원입니다.

재배방식을 배웁니다.

여기서 나오는 건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부분에서 100% 나온다고 생각하고 외우시길 바랍니다. (여기는 특히 더요!)

나오는 문제가 가장 많은 파트이기도 하고, 농업인들의 실생활과 연결되어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3단원의 원론적인 부분이 재배방법으로 구현된 부분이고, 선생님이 꼼꼼하게 원리를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크게 어려운 거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감이 오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가 나오나..? 이 개념은 문제에 어떻게 나오지..? 이런 감이 없어요 당연히.

다행히 단원이 끝날 떄마다 기출문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으니 그 문제들을 풀면서 개념을 익혀나가시면 굉장히 편합니다.

'외우긴 극혐인데 기출에 한 번도 안 나왔고 선생님도 중요하게 언급하진 않은 부분이네?' 이런 부분은 과감히 제치세요. 셤에 나온다 하더라도 그런 건 한두 문제밖에 안 댈거예요. 중요 포인트에 집중해서 꼼꼼하게 암기하는 게 뻔하지만 가장 주요했습니다.







2. 식용작물학


-강의 : 김동이 식용작물학 개념반+문제풀이반




이 과목은 이런 거 같습니다.



벼+그외잡곡



벼에서 그나마 나오던 부분 외에서 좀 나오는 편이고

나머지 작물들은 매번 그 문제가 그 문제입니다.


기출선지를 그냥 계속계속 보세요. 나중엔 화이트로 지워놓고 글자맞추기도 해보세요. 10번은 보세요. 85점은 껌으로 넘길 겁니다. (문제풀이반에서 기출문제지 나눠주시는데 그거 프린트하셔서 계속 보시는 ㄱㅓ 추천합니다!)





단원은 정말 멘탈붕괴를 했던 단원입니다.

시골에서 살아본 적도 없고 모내기하는 모가 어떻게 생겼는지(그냥 난초처럼 생긴 줄 알았어요 ㅠㅠ) 이삭이 나온다고는 하는데 도대체 그 난초에서 어디서?!나오는 건지... 저는 또 추수기쯤 됐을 때 그 황금빛 벼이삭을 갈대로 잘못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설명이 어디선가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주변 농사하시는 분 계시면 벼 구조 꼭 잘 파악하시구요, 인터넷으로라도 찾아보면서 대응시키면서 공부해보세요. 그렇게 벼가 어떻게 생겼는지 눈으로 보고 나니까 그제야 선생님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이렇게 벼의 생장, 추수단원이 끝나면 밥 잘짓는 법(선생님도 강의하시면서 웃으시더라고요)을 배우고 벼에 해로운 해충단원을 배우는데 선생님이 포인트 잘 짚어서 암기할 부분 알려주실 거예요. 그거 위주로 외우시믄 댑니다.




그 외 나머지 작물들은


선생님이 아예 기출문제를 뽑아서 문제를 푸시면서 개념설명을 하시는데

풀다보면 같은 개념이 계속 반복된다는 거 몸으로 체감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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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시보니 먼가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포인트만 쏙쏙 외워라 이런 느낌인데..

맞습니다 ㅜ 거기에 문제풀이반에서 나눠주시는 기출선지도 싹 다 외울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만약 김동이샘 커리를 타실 거라면 문제풀이반은 한 내년 2월쯤부터 들어주시면 댈 거 같습니다.

문제풀이반에서 정리랑 선지분석을 너무 잘해주시거든요. 시험장에서 목소리가 들리시는 경험을 하실 거예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팁이라면, 2개월 만에 공부를 완성시키기위해서 정말 짜증도 나고 욕도 나왔지만 이렇게 했습니다.



1. Anki란 앱을 받아서 (애플이라 돈 주고 받았습니다.) 암기사항(내습성작물, 침수에 강한 작물, 내산성, 내알칼리성 작물,

N,P,K,Ca,Si,Mn,Mg 등등이 작물에 미치는 역할, 웅성불임성 종류, 육종 ,추락? 추파? 멀칭? 환상박피? 산성비료 등등)을 적어놓고 매일 도서관 가는 30분 동안 그것만 봤습니다. 어떤 어플인지는 검색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ㅠ 리뷰에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망각의 고통에서 해방되었다.' 그 말이 거의 맞는 거 같습니다. 다른 고통이 따르지만ㅋㅋㅋ



2. 핵심사항들을 노트에 적어놓고 매일 밤 자기전 20~30분 동안 그날 할당량을 이해했나 테스트를 했습니다.



3. 문제풀이반의 기출 선지와 기출 문제지에 선생님이 정리해주신 포인트를 모조리 외웠습니다.



4. 시험 2~3일 전에는 선생님이 나눠주시는 요약집을 (강의 안 들어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외웠고, 시험장에는 그 중에서도 잘 외워지지 않았던 사항을 갖고 갔습니다.



5. 개념강의 들을 땐 전공과목에만 6시간 투자했구요, 개념강의 완강 후에도 하루에 4시간 이상은 꾸준히 투자했습니다.


6. "선생님이 짚어준 핵심사항과 기출선지만 확실하게 외우고 있다면, 기출 선지는 반복되니까 소거법으로라도 85는 맞을 수 있다." 라는 확신이 어느정도 공부방향에 간결성과 명확성을 부여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면접 이야기

 제가 필기 시험볼 때보다 더 떤 게 면접이었던 거 같아서 이왕에 같이 올리기로 합니다.

내년 면접준비하시는 분들 화팅이구요ㅋㅋ
실제로는 발표 내내 굉장히 긴장하고 말을 버벅이며 있는 말 없는 말 다 내뱉은 비문들이 많습니다 ㅠㅠ
그냥 이런 식의 질문들이 나오는구나 하고 봐주셧으면 좋겠습니다


1. 5분발표
<인공지능이 공직사회를 대체할 수 있는가?>

-반대 이유 : 융통성 창의성 애국심 다양성 등을 지켜나갈 수 없기에 대체 불가능.
-인공지능의 장점 : 높은 효율성, 공정성, 청렴성
-인공지능으로 대체했을 때의 장점은 역으로 바꿔 생각하면 국민이 보기에 공직자가 부족한 부분. 이 부분을 잘 메워가야 함
(각각의 사례, 추가적인 살을 붙여 5분간 발표)

-질문1. 애국심,창의성이야 그렇다 쳐도 융통성이나 다양성 같은 부분은 그냥 프로그래밍 해서 범주를 더 넓게
해서 넣으면 되는 거 아닌가?
-> 인간이 판단할 수 있는 미세한 영역을 프로그램은 인정하지 않을 것임. 인간만이 수행할 수 있는 적극성이 결여되게 됨. 정부는 적극행정을 권유하고 있는 상황.

-질문2. 방금 말한 그 미세한 영역을 넘나드는 것이 곧 범법행정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적극행정 면책제도란 것을 악용하는 사례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법과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게 된 컴퓨터가 더 낫지 않은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극행정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생각. 송파 세모녀 사건을 보듯이 적극행정을 통해서 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들이 존재. 국가가 복잡해질수록 소극행정으로 인한 기회비용이 증가하게 된다. 적극행정을 한 공무원의 면책은 그 공무원이나 그 지인들의 이익에 관련되지 않았다는 걸 파악 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 90%의 원칙과 10%정도의 융통성이 필요하다고 생각.

5분 발표에 관한 질문은 이 정도로 끝났습니다.
다행히도 압박을 심하게 하시는 분들은 아니셨고 이 정도에서 질문이 끝났다규 생각합니다.



2. 자기기술서+개별질문

주제1. 조직 내 사람의 미숙으로 인한 피해를 극복한 경험.
주제2. 당신은 인허가를 담당하는 산림청 공무원. A시는 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신의 선임자는 이에 필요한 러시아산 소나무 5000개를 구입하였는데,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국내산이 아니라고 반발하는 상황.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망해서...적기가 민망합니다)

질문1. ㅇㅇㅇ씨가 적은 이 사례가 이해가 안 되는데 다시 설명 가능한가?
-> ~~~~설명
질문2. 음 알아들었고.. 그런데 이게 본인의 특수한 능력을 나타내는 사례는 아니지 않나?
-> 네.. 생각나는 게 없어서 그런 거라도 적었습니다..
질문3. 그럼 다른 사례는 기억나는 게 없나?
-> 음.. 제가 사람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 피해를 끼치는 사람은 만나보질 못 한 거 같습니다.. 제가 남들에게 피해를 끼친 적은 있어도..(이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햇습니다 ㅠㅠ)

질문4. 그럼 그거라도 말해봐라.
-> 피해 끼친경험 2개 설명...

질문5. 평소에도 그렇게 덤벙대는가?
-> 아닙니다.. 꼼꼼하게 일처리를 한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가끔 나사가 빠졋다는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ㅠㅠ)

질문5.1
그럼 일을 뭔가 주도적으로 처리해본 경험이 있는가?
-> 대학교 물리실험에서 주어진 과제를 빡세게 공부하여 조원들에게 역할분담을 시켰습니다. 어떤 일을 총체적으로 관리했다는 사실이 기억에 남는 거 같습니다.

질문6. 최근 스트레스 많이 받은 적이 있는가?
-> 음.. 다이어트 때문에 ...ㅠㅜ. (면접관님들 웃음)

질문7. 그럼 스트레스 해소법은 어떻게 되는가?
->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합니다. 노래방을 친구들과 같이 가거나 혼자서라도 잘 가는 편입니다.

질문8. (자기기술서로 넘어와, 주제2)
여기 적어놓은 거 보니까.. 설득한다..홍보한다.. 이런 건 당연한 거다. 더 좋은 방안 없나?
-> 죄송합니다. 그런 것밖에 생각이...

질문9. 경험이 없으니 그럴 수 있음. 혹시 주민투표를 진행해볼 생각은 없나? 어떻게 생각하는가.
-> 공무원이 지켜나가야 할 가치인 민주성과 다양성을 생각해보면 주민투표는 굉장히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과반수가 늘 옳은 것은 아니기에..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드러눕기라도 하지 않는 이상...

질문10. (드러눕는 사례설명) 싸드배치라던가 주민들이 드러눕는 사태는 많다. 이럴 땐 어떻게 할 건가?
-> 어.... 잘 모르겠습니다..

질문11. 아직 미숙하니 그럴 수 있음. ~~~~~설명.(본인이 원했던 답변방향을 알려주심. 난 그저 끄덕끄덕)

질문11-1. 공무원이 된다면 전문성을 지녀야 한다. 전문성을 어떻게 확보해 나가겠는가?
-> 첫째로는 민원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절차, 메뉴얼, 행정법을 보완하겠습니다. 그 후에 농업관련 자격증을 따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전공이 농업직이 아니라 우선 기능사를 딸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 산업기사, 그 후에 기사, 최종적으로는 기술사 자격증이 있는 공무원이 되고 싶습니다.


질문12. 벌써 끝날 시간이 되었다.
-> 벌써요!??
질문13. 면접이다보니 깊게 파고들어 묻기도 했다. 이해 바란다.
-> 네 면접관님 면접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에 부실한 내용들이..킁 ㅠㅠ

질문을 다 기억하진 못 하지만 대략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ㅠ

적다보니 자기기술서가 미흡햇네요 굉장히...


+ 이런 질문도 있었습니다.

본인은 일을 처리할 때 보통 남의 도움을 받는 편인가요?
같이 일하는 제3국인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주장할 때 어떻게 대응?
공무원이 되면 어떤 전문성을 갖출 건가?

첫번째는 본인 얘기하시면 되는 거 같고
두번째는 독도가 우리땅인 근거를 2개정도 제시했더니 알겟다고 하셧어요.(제가 말씀드린 건 안용복, 일본지리지)
세번째는 전공지식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정처리능력이 우선이라고 대답했네요. 그리고 기술사 자격증이 있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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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dhdh | 작성시간 17.12.07 도움되었어요~
  • 작성자농림부장관 | 작성시간 18.05.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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