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맞는건가요, 아님 부나방, 부나비로 써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노고를 위로하다' 가 맞는건가요, '노고를 치하하다' 가 맞는건가요?
아니면 '노고를~' 다음에 또 다른 쓸 수 있는 무언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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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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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밤의곡괭이 작성시간 09.02.15 불―나방 [―라―]【명사】 『충』 불나방과의 곤충. 몸길이는 약 3cm, 편 날개 길이는 4cm가량이며, 온몸에 암갈색 털이 빽빽이 났으며, 배는 적색, 앞날개는 흑갈색, 뒷날개는 적색에 네 개의 검은 무늬가 있음. 콩·머위·뽕나무 등의 해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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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밤의곡괭이 작성시간 09.02.15 부―나방 【명사】 『충』 불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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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밤의곡괭이 작성시간 09.02.15 부―나비 【명사】 『충』 불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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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밤의곡괭이 작성시간 09.02.15 치하는 경사에만 / 불나방과 부나방는 둘 다 맞음 / 부나비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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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robed 작성시간 10.02.23 '노고를 치하하다'와 '노고를 위로하다' 둘다 맞는 표현으로 바뀌었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