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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국어 심화 학습

나물이 쇠다. 국이 쉬다?

작성자홍빈나|작성시간06.11.08|조회수1,174 목록 댓글 2
*나물이 쇠었다: 채소 따위가 너무 자라 억세다.

라고 되어있는데 그럼 오래 두어 상하다라는 표현은 '쉬었다'라고 하나요?
나물이 쉬었다?
국이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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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라퓨타0 | 작성시간 06.11.09 쉬다는 음식에 쓰는거고 쇠다는 채소에 쓰는것 아닐까요? ㅡㅡ; 저..추측했어요. 쉬다: 음식이 상하여 맛이 시금하게 변하다.
  • 작성자해내리라★ | 작성시간 06.11.09 근데 '나물이 쉬었다'라고 말하나요? 보통 '나물이 상했다' 라고 하지 않나요? 국어사전에 보니 '쇠다'라는 게 일종의 '상하다'는 뜻인 거 같네요. 채소에만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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