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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국사 심화 학습

온건파 급진파 사림파 훈구파

작성자☆★공무원☆★|작성시간08.02.02|조회수569 목록 댓글 2

온건파(불교애 타협적) → 사림파(배타주의:불교,도교억압)

 

급진파(불교교리 자체를 주로 비판:적극적 배척) → 훈구파(공리주의:불교,도교 포용)

 

온건파와 급진파의 성격이 대부분 사림파와 훈구파로 이어져서 같은데

 

불교에 대한 입장만 완전 반대로 바꼈네요

 

그냥 바뀐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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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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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방은내운명 | 작성시간 08.02.03 "급진이"네들이 고려말때 불교를 비판했더라고 조선을 새우며 새왕조를 개창하고 농민과 결탁할려면 아무래도 타사상에 관대 해야 겠죠..^^;;온건파가 척살되면서 지방으로 나가긴 햇지만 후 온건파--> 사림파로 이렇게는 너무 대립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사림파는 향촌사회에서 사회적 경제적으로 지위를 굳히던 세력이어서 그들은 성리학의 광신도?가 아닌런지요^^ 도움이 되셧길^^
  • 작성자아도니스5 | 작성시간 08.02.03 온건파라하면 정몽주파라고 볼수 있는데, 그들이 불교에 타협적인지는 의문이네요. 정몽주도 불교 비판적이었을 텐데요. 정도전 만큼 체계적으로 교리자체를 비판하지는 못했지만, 불교에 타협적으로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급진파는 조선 건국당시의 정도전시기에는 유교를 국시로 삼기위해 불교를 필연적으로 비판할수 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후일 그와 색깔이 비슷한 훈구파 대신들은 상대적으로 사림파들보다 타 사상(불교,노장사상)에 포용적이 됩니다. 하지만 그들도 불교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았습니다. 후일 등장한 사림파의 불교말살정책에 비해 '상대적'으로 포용적이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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