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공부에 전념, 관료 지향적 삶을 영위, 주자가례의 생활화
-->주자가례가 조선초기 아닌가요? 즉 훈구파를 말하는게 아닌가요?
주례가 조선후기 사림파를 말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반대로 알고 있는 건가요...아니면 아예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유학 공부에 전념, 관료 지향적 삶을 영위, 주자가례의 생활화-->이런 세력들은 실리적인 외교를 추구하였다.
이것이 틀렸거든요..
이 문장이 훈구파를 말하는 거면 맞는 문장이 아닌가요?
그리고
유학 공부에 전념, 관료 지향적 삶을 영위, 이것만 본다면 고려중엽때(무신정권때)신진사대부로 봐도 무관하겠죠..
답변 부탁합니다.
-->주자가례가 조선초기 아닌가요? 즉 훈구파를 말하는게 아닌가요?
주례가 조선후기 사림파를 말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반대로 알고 있는 건가요...아니면 아예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유학 공부에 전념, 관료 지향적 삶을 영위, 주자가례의 생활화-->이런 세력들은 실리적인 외교를 추구하였다.
이것이 틀렸거든요..
이 문장이 훈구파를 말하는 거면 맞는 문장이 아닌가요?
그리고
유학 공부에 전념, 관료 지향적 삶을 영위, 이것만 본다면 고려중엽때(무신정권때)신진사대부로 봐도 무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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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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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19 감사합니다.~~^^ 저도 꼭 합격하고 싶어요..ㅋ 같이 합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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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풍지 작성시간 08.02.19 주례는 주나라때의 국가공리주의 사상을 말하고, 주자가례는 주자성리학의 실천인 '예'를 국가에 반영하면 '국례' 향촌에 반영하면 '향례' 가정에 반영하면 '가례'인데 그중에서 가정에서 실천하는 예를 말합니다. 고려말 성리학이 들어오면서 혁명파는 '주례'를 강조하였고 온건파는 '주자가례'를 강조하였습니다. 주례는 여말선초 혁명파, 조선전기 훈구파....주자가례는 여말선초 온건파, 조선시대 사림이 강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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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mpson-Felix 작성시간 08.02.20 주례는 '주나라 예절서'의 준말입니다. 이는 국가차원에서 지켜야 할 예절에 관한 책입니다. 주자가례는 '주자(주희)가 만든 가정에서 지켜야 할 예절서'의 준말입니다. 성리학을 만든게 주자니까 성리학에 환장한 사림파가 강조한건 당연하겠지요. 사림파는 조선 백성에게 주자가례를 보급시켜 전국방방곡곡을 성리학화시키려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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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20 문풍지님..이정도로 상세하게 알고 계시나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혹시 정재준책에 그렇게 상세하게 나오나요? 전 민주를 보는데.. 놀라운 내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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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1c공뭔 작성시간 08.02.21 여기저기서 문풍지님의 답변을 보는데 정말 대단하심... 저정도 실력이시면 5급도 합격하실거 같은데... 암튼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