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삼국의 성립중
후백제 건국: 군진 세력과 호적세력
후고구려 건국: 초적세력과 호적세력
고려 : 해상세력과 호족세력 이라고 하던데요..
질문1. 초족세력, 군진 세력, 호족세력 모두다 군사세력 이런걸 의미하는 건가요?^^:
질문2. 궁예는 도읍을 송악으로 하여 군사와 호족세력을 토대로 후고구려를 건국한 후, 영토를 확장하고 국가기반이 확충되자 국호를 마진으로 고치고 철원으로 수도를 옮겼다.<- 이거 맞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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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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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Forit 작성시간 09.03.29 초적은 풀초도둑 풀숲에 숨어지내는 도적이란 뜻이고요, 호족은 아시져? 해상은 바닷가에서 돌아다님서 물건장사해주는 이들, 군진은 진이라는 행정구역? 병사구역?에 주둔하던 군인세력 입니다. 모두 군인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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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타는도미 작성시간 09.03.30 후백제는 군인출신인 견훤이 그 지방의 호족들과 연합하여 세웠고, 후고구려는 궁예가 세웠죠. 궁예는 원래 도적(초적)의 무리인 양길의 밑에서 몸을 의탁해서 실력을 키웠습니다. 고려는 왕건이 세웠고 왕건은 개성일대에서 실력있는 호족의 자식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