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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국사 심화 학습

대동법에관해 적절치 못한것은??

작성자파이어맨02|작성시간09.08.19|조회수279 목록 댓글 6

1번문제

대동법에관해 적절치 못한것은??

 

1부과 기준이 민호로부터 경작하는 토지량으로 바뀌었다.

 

이지문이 틀렸다고 나왔는데 첨에 부과기준이 민호의 다과에  따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맞는말 아닌가요??

어디서 지문의 오류가 생긴거죠??

 

 

2번문제

그리고 조선 후기 신분 분화에 관한 설명중 맞는것은??

 

양반의 수가 증가하면서 계층이 분화되었다..

 

분화 되었다면 몰락양반..등등으로 나누어 졌단 말인가요??

 

 

3번문제

조선 후기에 인간과 사물의 본성이 같으나 다르냐를 둘러싸고 논쟁이 벌어졌다. 이 때 나온 다음과 같은 주장이 끼친 영향과 의의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하늘이라는 절대의 관점에서 보면 사람과 사물은 균등하다. 인간의 관점에 집착하여 사물을 천하게보고 인간을 가장 귀한 존재로 보는 생각이야말로 진리를 해치는 가장 근본 요인이다

 

1.지행합일을 주장하고 나중에 강화학파를 형성하였다

2. 일본에 전해져서 일본 국학 발달에 큰 영향을 끼쳤다

3.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벗어나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4 주자 성리학 일변도의 주장을 펴면서 북벌운동을 전개하였다

5. 내세와 영생에 대한 교리를 바탕으로 민중들에게 깊이 침투하였다

 

답은 3번인데

 지문이 낙론이죠? 낙론은 북학사상에 영향을 줬다고 알고있는데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벗어나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는게 잘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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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ubi | 작성시간 09.08.20 3번에서 실학사상 자체가 이론보다는 실험,경험을 중시하는 건데요... 이 경험으로 부터 나온게, 지구본,세게지도 등이 있죠.. 이거 보니, 청나라가 중심이 아니다... 해서 중국중심 세계관이 변하죠.. 뭐, 지동설등도 나오고, 지구가 둥글다고 하는것도 나오니.. 당근, 중심이 없는 걸 알게 되죠..
  • 작성자저스 | 작성시간 09.08.20 2. 양반의 계층분화 벌영양반 향반 잔반 등으로 분화. 기득권 양반, 고향에서 그래도 힘좀 있는 양반, 완전히 몰락한 양반 등으로 분화 됐다는 말입니다.
  • 작성자저스 | 작성시간 09.08.20 3. 북학 사상이 청나라의 문물을 배우자는 말이죠? 그러니까 청나라에서 들여오는 여러가지 문물을 접하면서 세계가 더 넓다는 것을 알게되고 중국이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는 거죠.
  • 작성자저스 | 작성시간 09.08.20 1. 경작하는 토지량이 아니라 소유하고 있는 토지인것같네요. 국어문제인가;; 경작하는 토지량이라 하면 소작농이 경작하는 것도 세의 대상인데 그렇지는 않으니까 소유하고 있는 토지로 고쳐야 될듯 하네요
  • 작성자파이어맨0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8.20 네 기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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