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공전과 사전의 구분 기준은 고려와 달리 토지의 분급 여부에 따라 결정되었다.
공전과 사전의 구분기준이 조선과 고려가 다른가요?
고려도 토지의 분급 여부에 따라서 공전 사전 나누는거 아닌가요?
답변 부탁드려요.
아 그리고 고려시대에도 천거가 있나요?
문제풀때는 고려시대에 천거가 있었다 이게 맞는 말이구요
기본서에는 고려 조선 과거 비교 부분 표에서
조선시대에만 천거가 표시되어있는데 어느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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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랑새 작성시간 10.03.16 고려시대에는 보통 수조권상 공전, 사전( 민전에 수조권이 주어지면 사전, 공전에 수조권이 주어지면 공전)// 그리고 소유권상 공전, 사전으로 나뉩니다. 고려시대에는 전국적으로 수조권이 주어지기때문에 수조권, 소유권 상 공 사전을 나누는게 의미가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내에만 수조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편의상 경기도 내 토지는 사전, 그 외에는 공전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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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캔드리아 작성시간 10.03.18 조선에서 천거가 생긴 것은 조광조의 현량과 입니다. 이는 숨어사는 사람들을 정치권에 입문시키려는 의도이구요. 반면 고려는 문벌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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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구마마탕 작성시간 13.02.22 사전 : 과전 외역전 군인전 공음전 구분전 사원전 별사전 공전 : 내장전 공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