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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국사 심화 학습

[[일제시대]]질문> 토지조사사업의 결과.

작성자Vnarod|작성시간10.06.05|조회수224 목록 댓글 3

토지조사사업의 결과 지주의 수가 이전보다 증가하였다는 것이 맞는 지문인가요?

기한부 신고제로 인해 자작농이 몰락하고 소장농이 급증하였으면 자작농(=지주)이 확~ 줄었다는건데??

궁금해효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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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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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리모리 | 작성시간 10.06.06 자작농은 자기땅을 직접 경작하는 사람을 말하고 지주는 자기 땅을 소작농에게 빌려주어서 지대(토지세금)를 받아서 생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위 님의 말씀처럼 자작농과 지주는 다른 개념이죠 ㅎㅎ

    토지조사사업의 결과 지주의 수는 증가하게 되지만 자작농은 신고를 하지 못해서 땅을 많이 빼앗겨서 소작농을 전략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자작농은 줄어들었고 소작농은 증가했다고 볼수있습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Vnaro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6.06 세상에 별 희안한 개념도 다 있네요.. ㅋ
    그러면 요즘으로 하면 자기집에서 사는 사람은 집주인이 아니고
    임대사업을 해야 집주인이라는 뜻이네요.
    지주=땅주인? 아님??
  • 답댓글 작성자토리모리 | 작성시간 10.06.06 ㅇㅇ 지주는 땅주인-땅을 빌려주는 사람 ㅋㅋㅋ
    (건물로 치면 임대인)

    자기집에서 사는 사람은 집주인이 맞음 ㅋㅋ
    다만 자작농이 기한내에 신고를 해야하는데 신고 절차가 너무 까다롭고 어려워서 신고를 할 수 없었던 사람을 많았다고 하네요 ㅎㅎ

    결국 일본이 땅을 다 빼앗아 감!!!!!
    땅을 빼앗긴 자작농 우리 농민들은 소작농으로 전략하거나 유랑민이 되었다고해요.

    빼앗은 땅은 일본 국유지나 동양척식주식회사로 들어가서 일본인에게 아주 싼값에 팔아서 결국 일본인 대지주가 탄생하게되는 배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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