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 7회 38번 문제에서요.
보기를 제너럴셔먼호 사건을 주었구요.
1. 미군은 강화도의 초지진, 덕진진, 광성보를 잇달아 공격하였다.
2. 미군은 강화 읍성을 점령한 후에 더 나아가지 못하고 물러났다.
3. 흥선 대원군은 이 사건 이후 전국 각지에 척화비를 건립하였다.
4. 미군이 빼앗아 간 수자기가 일시 귀환되어 최근에 전시되었다.
답은 1,3,4번이라는데요.
1866년에 제너럴터지고
1868년에 남연군묘 도굴사건이 터지고 대원군이 야만적이라며
1871년에 척화비를 건립했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제너럴셔먼호가 직접적 원인은 아닌것같아서요.
3번이 왜 맞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