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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한국사 심화 학습

[[조선후기]]척화비 세운 진짜 이유..?

작성자ii은빛레몬ii|작성시간12.01.09|조회수408 목록 댓글 2

한국사능력 7회 38번 문제에서요.

 

보기를 제너럴셔먼호 사건을 주었구요.

 

1. 미군은 강화도의 초지진, 덕진진, 광성보를 잇달아 공격하였다.

2. 미군은 강화 읍성을 점령한 후에 더 나아가지 못하고 물러났다.

3. 흥선 대원군은 이 사건 이후 전국 각지에 척화비를 건립하였다.

4. 미군이 빼앗아 간 수자기가 일시 귀환되어 최근에 전시되었다.

 

답은 1,3,4번이라는데요.

 

1866년에 제너럴터지고

1868년에 남연군묘 도굴사건이 터지고 대원군이 야만적이라며

1871년에 척화비를 건립했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제너럴셔먼호가 직접적 원인은 아닌것같아서요.

 

3번이 왜 맞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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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我生然後殺他 | 작성시간 12.01.09 문제는 안봤지만, 신미양요 일거 같군요
    제네럴셔먼호라고 생각 하셨으면
    다른 보기 또한 이해가 안가셨어야 되는데 ㅎ
  • 작성자rootmake | 작성시간 12.01.15 병제병오신 즉 신미양요 후 대원군은 척화비를 건립하게 됩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는 구분해서 알고 계셔야 합니다. 특히 장수(신미양요-어재연)와 수자기(장수 깃발인데 신미양요 때 미군들이 가져감) 부분은 절대 기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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