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5부족 연맹체의 정치 체제였으며 왕 아래에 관리를 따로 두었다.
② 모계 사회의 유습인 데릴사위제의 풍습이 있었다.
③ 군장과 관리의 명칭에 가(加)와 사자(使者)가 있다.
④ 건국 설화를 같은 기원에서 찾을 수 있다
2번이 답인가요? 부여는 부계중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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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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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잉 작성시간 12.04.14 청동기이후로 옥저같은 부족연맹체 국가 말고는 다 부계사회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글고 데릴사위는 고구려만 있는걸로 알아요 서옥제..부여는 형사취수제..물론 고구려도 있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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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tronomy 작성시간 12.04.16 답은 3번입니다...
1. 참고로 말해드리면 5부족 연맹체는 맞지만 왕아래 따로 관리를 둔 것은 고구려만의 특징
2. 데릴사위제는 고구려만의 특징 ( 둘의 공통은 형사취수제 )
3. 공통점
4. 건국설화가 같은 것은 고구려와 백제
이외에 공통점으로 1책 12법, 우제점법, 부여족의 일파인 점, 제천행사, 상호/하호/노비의 사회구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