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② 한국사 심화 학습

[[질문]]남북국시대 신라의 향부곡에 대한 질문!

작성자억꾸로|작성시간05.01.18|조회수265 목록 댓글 3

지금 한영우의 다시찾는 우리역사를 보고 있습니다

 

남북국시대때 신라(통일신라)의 특수(지방하위)행정구역인 향 부곡에 대한 질문입니다.

 

토지부분과 행정부분에 중첩되어서 향부곡이 나오는데 한곳에는 중앙행정이 미치지 못하는곳이라고 되어있고,

 

또 한곳은 집단반란민 혹은 정복시 저항민으로서  일반 평민보다 많은 부담을 지며, 농축업등에 종사, 중앙에서 파견한 지방관이 있었다라고 하네요...

 

아~ 헛갈립니다. 특수에 천민거주지는 아닌것은 알겠는데, 지방관파견이 되었느냐 아니되었느냐가 문젭니다. 방금 정재준의 풀어쓴 한국사를 봤는데 여기엔 토착민인 촌주가 다스렸다 하고 나왔있네요... 교과서가 있으면 딱인데...

 

근데 한영우 국사는 원래 국정교과서의 바탕아닌가요?

 

여기에 대해서 명쾌한 답을 주실분?

 

그럼 열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독한 아웃사이더 | 작성시간 05.01.18 속현과 향.소.부곡 등 특수 행정 구역은 지방관이 파견되는 주현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중앙 정부의 통제를 받고 있었다, 따라서 조세나 공물의 징수와 노역 징발 등 실제적인 행정 사무는 향리들이 담당하였다. -7차교과서-
  • 작성자GRWYM | 작성시간 05.01.18 통일신라시대의 "향"에는 "향령"이라는 지방관이 파견되었고 재지세력으로 "향촌주"가 있었어요~반면에 고려시대에는 지방관을 파견하지 않고 주군,주현에서 간접적으로 통제한것이져~~
  • 작성자억꾸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1.19 답변 감사합니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