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군사 제도 변화
'진관체제>제승방략체제>속오군체제>영장체제'
이렇게 바뀌었잖아요.
첫번째 궁금한 점은
교재에 '속오법은 영장 통솔하에 영을 분군 편제상 최상 단위 부대로 삼았고~' 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속오군체제는 다시 진관체제를 복구하고, 속오법에 따라 군대를 편제했다는 개념으로 배웠습니다.
그런데 진관체제를 복구했다는 뜻은 지역단위 방위로 바뀌었다는 걸 말하는거죠?
그럼 진관체제처럼 속오군 체제도 수령이 지휘권을 갖고 통솔하는거 아닌가요?
저 줄쳐놓은 부분은 무슨 의미인가요? '영장'이 지휘권을 갖고 있나요?
이어서 두번째 여쭤볼건
'속오군의 훈련은 대체로 '영장'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O) 라는데
위에 질문과 마찬가지로 '영장'이 어떤 역할을 갖는 건지 질문이용.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