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은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책에 다르게 나와 있어서 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왜 전시과 시작할 때 시정전시과에서는 관리의 인품까지 고려했다고 하잖아요
배우기에는 인품..그러니까 사람의 성품으로 배웠는데
다른 책에선 인품이란 관리의 공복 색깔을 말하는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인품도 어느정도 객관성이 있기는 하지만 어떤 업무가 중요한지 이견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객관적이진 않은거라고....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ㅡㅡa
자세히 나와있으니까 이게 맞는건가 싶다가도,
다른샘들 강의에선 그런 말 없이 걍 '인품'(성품)처럼 설명하시니까...
약간 찜찜하네요^^;
그래도 책에 다르게 나와 있어서 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왜 전시과 시작할 때 시정전시과에서는 관리의 인품까지 고려했다고 하잖아요
배우기에는 인품..그러니까 사람의 성품으로 배웠는데
다른 책에선 인품이란 관리의 공복 색깔을 말하는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인품도 어느정도 객관성이 있기는 하지만 어떤 업무가 중요한지 이견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아주 객관적이진 않은거라고....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ㅡㅡa
자세히 나와있으니까 이게 맞는건가 싶다가도,
다른샘들 강의에선 그런 말 없이 걍 '인품'(성품)처럼 설명하시니까...
약간 찜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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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바보 작성시간 05.10.15 말이 좋아 인품이지,사실은 자신에게 얼마만큼 충성하는지에 대한 보상이라고나 할까요......충성도에 따른 관직부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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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ppy 작성시간 05.10.15 인품이 공복 색깔을 말하는 게 아니라.. 시정전시과가 분급기준으로 관품과 인품을 동시에 사용했자나요.. 공복 색깔은 광종 때 제정된 건데.. 그걸로 나눈 게 관품으로 나눈 거.. 인품은 명목상 기준이고.. 태조때처럼 고려개국에 공로가 있는 자들에게 줬죠.. 공로가 크니까 인품도 높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