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병일치제-> 균역확대(요역감소)-> 균역요역화(대립제)-> 방군수포제(대립제의 양성화현상)->군적수포제(방군수포제 전국적 현상, 신분구분기준)-> 양역변통론(양반도포를내라)-> 균역법시행
위에 흐름을 좀더 쉽게 설명해주세요.
균역의 요역화라는게 무슨말인지..
방군수포제로 넘어갈때 방군수포제가 뭔지..그리고 군적수포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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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뤠인저 작성시간 06.11.18 농병일치로 군인 수 확보 -> 상대적으로 요역 담장자들의 부담 증가 -> 농민들의 요역기피로 군인을 요역에 동원 ->군역도 힘든데 요역까지 하니 또 기피 -> 능력있는 농민들 브로커랑 뒷거래로 군역해결 ->방군수포(중앙군에 한해서 대립제 양성화 -> 군적수포제 (지방군까지 양성화) -> 관리들의 수탈& 다른부분에서의 재정부족 보충으로 사용됨..(실제 용병을 모집하지 않음) -> 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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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꼭해낼꺼야,공무원 작성시간 06.11.19 군역과 요역을 구분하세요. 군역은 그야말로 군대의 의무! 요역은 성을쌓거나 큰 노동력을 필요로 할때의 의무입니다. 처음엔 농업과 병사의무가 일치했구요(농병일치제)->따라서 모드 남성 농민은 군역화! 요역의무를 지을 사람들이 적어졌죠!->그래서 방편으로 군역의 남성들을 요역화시켰답니다. 그런데 군역을 돈등을 받고 대립해주는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지요(대립제)->이런현상이 심해지는데 포등을 주고 군역을 피하는것이 방군수포제입니다.-.>국가에서도 이런현상이 만연해지자 아예 군적에 포를 받고 풀어주는 것을 제도화 하지요.(군적수포제) 물론 양반은 군역의 의무가 없었으니, 이런 군적의 대상은 농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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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꼭해낼꺼야,공무원 작성시간 06.11.19 따라서 신분의 구분기준이 된것이지요.->갈수록 폐단이 심해지자 학자들간 여러 제도를 건의 하는데 그중하나다 양역번통론입니다. 결국은 토지결수를 기준으로 포를 내는 군역법이 시행되지요. 제가 아는데로 썼는데 다 완벽히 정확하지않습니다. 꼭 책을 확인하세요...저도 대충 이런 흐름이란것만 이해하세요~자세하게 본인이 확인하십시오. 다른분들 읽으시다가 틀린부분있으면 정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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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84동지 작성시간 06.11.22 요역->집집마다 ->1년에 8결당 6일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