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잘모름....알바좋은세월다갔당~작성시간05.11.24
2와 3의 차이를 보시면 He was "boring".(그는 따분"하게 만드는" 사람이였다; 타동사의 현재분사는 능동의미), He was "bored".(그는 따분"하게 됐"다; 타동사의 과거분사는 수동의미)식의 차이가 있게되는 거구요. 일단 타동사의 -ing나 pp가 주어나 목적어를 보충해주는 서술어로 쓰인 경우,
작성자잘모름....알바좋은세월다갔당~작성시간05.11.24
그 주어나 목적어가 "(누군가를)~ 하게 만드는" 능동인가[그렇담 이땐 현재분사를 쓰고], 그 주어나 목적어 자신이 "~하게 되버린,~을 당한"수동인가 [그렇담 이땐 과거분사를 쓰고]..를 구분하실 수가 있어야 겠구요.
작성자잘모름....알바좋은세월다갔당~작성시간05.11.24
되구요// 그 소식을 들었을때 난 정말 놀랐다.에선 주어인 내가 누군가를 놀라게 만든 능동(surprising) 인지? 주어인 내가 놀라게 되버린 수동(surprised)인지? 의미적으로 따져보시면 수동인 surprised가 되고, /그 소식은 나를 놀라게 했다.에선 주어인 "그소식"이 놀라게 만드는 능동태로, 위[ ]식의 능동태의 타동사가
작성자잘모름....알바좋은세월다갔당~작성시간05.11.24
쓰이면 되는 거구요// grow는 자동사이기에, 수동태가 없습니다. All those apples~저 문장의 ()부분을 원래의 관계대명사 절로 고쳐보면, 본래 문장은 All those apples "which grow" on the tree look~이 거든요. 여기서 [관계대명사+능동동사는=현재분사]로 축약이 가능합니다. which grow=growing
작성자히스타작성시간05.11.24
'~ apples [which are growing] on the tree ~' 이것이 ~ apples [growing] on the tree ~ 으로 줄을 수도 있어요. 분사구문일 수도 있겠지만, 관계대명사의 [주어+be동사] 생략형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차이점이라면 '~에서 자라는' VS '~에서 자라고 있는' 문맥상으로 볼 때 일반적 사실이라기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