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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태 pp 와 be pp 구분?

작성자멋진용사| 작성시간06.06.28| 조회수19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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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엉망진창. 작성시간06.06.28 해석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형태로 따지자면 수동태 P.P형이면 뒤에 목적어가 못오기 때문에~ 문장이 끝이거나 전치사가 올수 밖에 없습니다~ (수동태P.P형으로만 나오면 분사와 확실히 구분됩니다!- is are 같은 확실한 동사가 있기때문이죠~)그리고 분사의 기본형태는 분사 명사 인데..만약에 명사가 자신을꾸미는 전치사를 데리고 오는 경우 분사와 전치사는 꾸며주는 명사 뒤로 빠집니다. 이럴경우에는 주어 자동사과거형 전치사이하 로 끝나는 문장형식에서 분사와 많이 헷갈려요~ 그러니까 해석하는게 가장좋은 방법~! ㅋ
  • 작성자 질주강호 작성시간06.06.29 과거분사(p.p)와 수동태에는 차이가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일단 분사는 간결성의 원리때문에 나온 생략구문입니다. 생략전의 형태는 당연 수동형입니다. 만약 능동형이었다면 현재분사(~ing)형태로 분사가 형성됩니다. 문장을 파악할때 수동태와 과거분사를 구별하라는 문제는 나오지 않을 듯 합니다. 다만 be동사 p.p 형태로 쓰인 문장은 당연 수동태 문장이면서 문장의 동사 역활을 하게 되겟고, p.p형태만 나온 단어는 당연 분사이거나 형용사 일겁니다. be 동사와 p.p형의 사이에는 부사와 부정어 많이 올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질주강호 작성시간06.06.29 예제) Situated as it is on the hill, my office commands a fine view. 여기서 Situated는 분사입니다. As it is situated on the hill, my office commands a fine view. 여기서 is situated 는 바로 수동태입니다.
  • 작성자 무시기 작성시간06.06.29 우선 pp는 과거분사로서 수동의 의미가 있고 형용사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pp는 형용사의 모든 역할을 하구요(한정적용법,서술적용법,등)->be pp는 서술적용법으로 쓰인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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