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공포스러운 부분인데요,,,
그말이 그말같아서 자꾸 빙빙 돌고만 있네요
정체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뒤로 쳐지는 듯한 느낌이 자꾸,,,ㅠ.ㅠ
일단 명령적 행위와 형성적 행위로 나뉘구요
명령적 행위는 다시 하명,허가,면제
형성적 행위는
직접 상대방을 위한 행위인 특허,
제3자를 위한 행위인 인가로 나뉜다고 크게 틀은 잡고 있는데요
여기서 파고들면 속수무책입니다
다 비슷비슷한 거 같아서요,,,
수박 겉핥기식의 암기보다는 예를 바탕으로 이해를 하고 싶은데
고수님들 부탁드려요ㅜ.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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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65gX6 작성시간 06.06.24 음..4가지를 십자로 긋고 한번에 4가지를 공부하는 표가 있는데, 그 어떤 교재에도 그런건 안 나와있죠. 막무가내로 외우면 시험장가서 피 봅니다. 공부도 예술스럽게..4가지 외우는 표가 있어요. 실강이나 동강 들으심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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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잔디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6.24 죄송하지만 4가지의 x축,y축의 값은 무엇을 나타내나요? 절박하네요,,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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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5gX6 작성시간 06.06.24 하, 허, 특, 인 반 시계 반향으로 돌아갑니다. 글로 쓰긴 좀 무리죠. 그래서 교재에는 안 나옵니다. 더더욱 중요한건 정말로 핵심적이며 중요한 트릭(?)이라고 할 수 있는건 책에 안 써 냅니다. 어차피 교재를 강사들끼리 서로 배끼고 배끼기 때문에..강의! 강의! 강의 들으세요. 행정법은 강의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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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잔디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6.24 실은 저번에 홍성운 샘 강의 들었는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고 지나쳤거든요 나왔었는지조차 기억이 안 나네요,,,너무 겁을 먹어서 질려 버렸거든요,,,ㅠ.ㅠ 후회막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