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서 내 조정은 용이하지만 부서간 조정은 어려워진다.(맞는지문)
2.부서간 상호의존성 가진 경우에 유리하다.(맞는 지문)
1번의 '부서간 조정은 어려워진다'와 2번의 '부서간 상호의존성 가진 경우에 유리'
이것이 서로 상충되는 말로 저는 이해가 되는데요...;;아닌가요??
아유..이해를 잘 못하겠어요..왜 저런지 좀 고수님들의 설명부탁해요!
2.부서간 상호의존성 가진 경우에 유리하다.(맞는 지문)
1번의 '부서간 조정은 어려워진다'와 2번의 '부서간 상호의존성 가진 경우에 유리'
이것이 서로 상충되는 말로 저는 이해가 되는데요...;;아닌가요??
아유..이해를 잘 못하겠어요..왜 저런지 좀 고수님들의 설명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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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르미소 작성시간 08.01.04 정확한 답변 드릴께요. 사업구조는 일명 사기업을 비유하면 경영학에서 제품조직으로 설명이 됩니다. 각 사업부별로 조직이 이루어지죠. 그리고 각 사업부는 묶어서 하나의 큰 상위사업단위가 됩니다. 각 사업부별로 하나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데 필요한 모든 설계팀 디자인팀 총무팀 인사팀 등 기능별로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능들은 각 사업부별로 모두 비슷하게 지니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각 사업부서 내에서 기능들 간에는 자기 부서에 존재하므로 부서의 효율성에 맞게 타 사업부에 관계없이 조정이 가능해 지는 것이죠. 하지만 각 사업부서는 만들어 내는 제품이 다르며 그 사업부별로의 목표가 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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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르미소 작성시간 08.01.04 그래서 부서간의 조정은 어려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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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르미소 작성시간 08.01.04 위에 분이 설명 하신 것 중에 부서간의 상호의존성에 관한 설명에 대해 잘못 서술 하신 것 같아서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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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르미소 작성시간 08.01.04 부서간의 상호의존성이 크다는 것은 기술 상 서로 독립적인 기술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완제품이 나오기 위해서는 각 사업부별로 만든 제품들간에 호환성이 크므로 기술적으로 보아 상호의존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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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르미소 작성시간 08.01.04 예를 들면 하나의 핸드폰을 만들기 위해서는 액정을 만드는 사업부, 키보드를 만드는 사업부, 마이크를 만드는 사업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업부 등등 많아집니다. 즉 이들은 개별적이고 독립적이기 때문에 부서간의 조정에는 관여 할 수 없으나 상호의존성은 기술적으로 보았을 때 크다고 할 수가 있는 것이죠. 기능별 조직의 경우 다른 기능조직과는 기술적으로 의존할 필요없이 각자 자기의 기능만 완결하면 조직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소규모의 내재적인 목표 달성에 유리하게 되는 경우와 사업부조직은 반대로 대규모의 조직전체의 목표로 하는 외재적효율성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