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뭔접고 그동안 너무 지쳐서. 일단 돈벌어서 여행갈생각으로 일한지 2주째되갑니다
XX마트에서 일하고있는데 아줌마들도 있습니다.
어제 회식을했어요.
삼겹살을 먹고 2차로 노래방을 가자고하더군요 전 중간에 빠지고싶었죠..
어차피 가면 트로트불러야하고 아줌마,대리님들이랑 가서 뭔 재미가있습니까?
근데 우리 대리님이 우리들을 끌고갔습니다.
아니나 달를까..아줌마들이 술먹으니까 180도 변하더군요.
막 붙잡고 부르스추고..와..진짜 난감하데요.
빼지도 못하겠고..귀엽다며 엉덩이 쥐어짜고.;;;;;
그렇게 꽤 많은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이 하나둘씩 없어지더라고요..
저도 몰래빠져나갈려고 나갈라고하는데 "야 어디갈라고!" 쫓아와서 내팔을 잡아끌더니..
아줌마가 술을많이먹어서 그러는데 잠깐 같이 쉬었다가자는겁니다..
이런젠쟝..
"아줌마가 미쳣나?" 이렇게 말할려고 했는데 차마못하고..
"집에들어가셔야죠.. 저 먼저 들어갈께요" 하고 후다닥 뛰쳐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출근할때 상당히 고민때렸는데..(뻘쭘할까봐)
다행히 아줌마가 기억못하나봅니다.ㅋㅋ
조금 일찍 사회경험했다고 좋게 생각할렵니다.
XX마트에서 일하고있는데 아줌마들도 있습니다.
어제 회식을했어요.
삼겹살을 먹고 2차로 노래방을 가자고하더군요 전 중간에 빠지고싶었죠..
어차피 가면 트로트불러야하고 아줌마,대리님들이랑 가서 뭔 재미가있습니까?
근데 우리 대리님이 우리들을 끌고갔습니다.
아니나 달를까..아줌마들이 술먹으니까 180도 변하더군요.
막 붙잡고 부르스추고..와..진짜 난감하데요.
빼지도 못하겠고..귀엽다며 엉덩이 쥐어짜고.;;;;;
그렇게 꽤 많은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이 하나둘씩 없어지더라고요..
저도 몰래빠져나갈려고 나갈라고하는데 "야 어디갈라고!" 쫓아와서 내팔을 잡아끌더니..
아줌마가 술을많이먹어서 그러는데 잠깐 같이 쉬었다가자는겁니다..
이런젠쟝..
"아줌마가 미쳣나?" 이렇게 말할려고 했는데 차마못하고..
"집에들어가셔야죠.. 저 먼저 들어갈께요" 하고 후다닥 뛰쳐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출근할때 상당히 고민때렸는데..(뻘쭘할까봐)
다행히 아줌마가 기억못하나봅니다.ㅋㅋ
조금 일찍 사회경험했다고 좋게 생각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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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크린스만 작성시간 06.05.31 근데 유뷰녀한데 걸리면 인생 망친다는데 왜 그런가요? 궁금합니다. 경험하신분들 이야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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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론출발 작성시간 06.05.31 남편한테 걸려서 간통죄로 고소되면 인생 종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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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익분기점 작성시간 06.05.31 장 니 그런아줌마되면 우짜기는? 씨바 나도 아줌마들한테 당할뻔한적 한 두어번 있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대가리가 쭈삣 선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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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원엄마 작성시간 06.05.31 제가 마트쪽에서 일해봐서 아는데요, 영업직에 있는 아주머니들..안그런분도 있지만, 글에 나오는 특성들 많답니다 그런 언니들 많이 봤어요..낚인거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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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정+행운 작성시간 06.05.31 저런 아줌마들 은근히 있음..특히 술자리에서...아무튼 술먹고 그런일 안당하게 조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