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햏이 다니는 시립도서관은 칸막이 없이..
사방에 뻥 뚫려 있는 열린 공간이라오~~
오늘 소햏의 앞 책상에 처음보는 처자가 나타났소..
한참 열공 중.. 그 처자께서.. 갑자기 신발을 벗더니..
양반다리 모드로 변환을 하는 것이오~~
그런데 보통 양반다리하고 앉아있으면..
옷의 뒷부분이 위로 말려올라가는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 일어나오~~
그러면서.. 드러나는 처자의 하얀 등짝~~~
뭐 거기까지는 그냥 봐줄만 했소...(시대가 시대인지라 그런건 애교로 봐줄만한...ㅎㅎ)
속으로 "그러다
빤쮸 보일라~~~ㅉㅉ"
나의 신통력이 통하였는지....
바지 속에서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치솟는 처자의 팬티라인~~~~~
난..순간...
'Calvin Klein' 같은 문구가 적인 섹시한 라인을 기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르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오~
찐한 파란색?? 아니....이건 군청색에 가까운 팬티 컬러~~
초딩학생 남자아이들도 꺼려한다는 그 파란색 팬티~~~~~
이런 초유의 사태를 아는지 모르는지..
몸을 더 바짝 앞으로 숙여 책을 보는 처자의 액숀~~
빤쮸는 작용, 반작용 법칙을 그대로 따르며..
라인 밑부분까지 치고 올라오는데....
헉.... 나는 순간 특이할만한 무늬를 보고 말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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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
오늘 아침에..
조카 것을 빌려입었노라고 해명해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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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꼭 해낼 것이다! 작성시간 06.10.11 요즘은 무늬있고 컬러풀한 속옷 많이 입잖아요~ 저는 병아리 무늬 있는 속옷도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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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이닷! 작성시간 06.10.11 아침부터 웃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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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설공주+ 작성시간 06.10.1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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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체닦이 작성시간 06.10.11 면 팬티 말구 탄력성 좋은 V라인 팬티 입으면 골반 바지 입고 앉아도 안 보이는데.. 하여간 면팬티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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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박꼬박10시간~~ 작성시간 06.10.11 골반바지에 배까지 올려입는 팬티 입어서 속옷 다 보이는 여햏들 보면 내가 괜히 다 쪽팔리오...ㅜㅜ 같은 여자로써 팬티 한장 사주고 싶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