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사투리라고 더 많이 불리지만
방언(지역언어)이죠.
세계전체에 있는 국가는 230여개지만
면적이 우리나라의 1개 동 만한 크기인
바티칸 같은 나라도 있으니 이런 나라에서는
방언이란게 존재할래야 존재할수가 없겠죠.
방언은 어느정도의 땅덩어리를 갖춘 나라라면
세계어느나라에도 있고
땅덩어리가 크고 험난한 지역이 많을수록 많답니다
중국같은 나라는 방언만 수백개라고 하죠.
우리나라는 20여개(제주도 포함)
일본은 50여개(도쿄 바로 옆동네도 방언이 사용됨.そうだよ -> そうださ (치바현) やくそくした -> やくそくしたべろ(사이타마현) )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에도 물론 방언이 많이 있답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표준어로 정해진 지역은 없지만
LA같은 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흔히 쓰는 단어와 악센트가
일반적인 미국의 표준어로 인식되어 있는데
미국에서는 택사스가 있는 남부지역이 방언이 아주 심하기로
유명하죠.
여기서 미국 남부지역의 방언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테니
이쪽으로 여행할 기회가 있다면 참고하세요^^
(예정을 나타내는 단어로서 fixin을 사용)
He's fixin' to eat.
We're a-fixin' to go.
(조동사를 더블로 사용.트리플로도 사용)
I might could climb to the top
(have/had의 삭제)
That school been there a long time
(have 대신에 got을 주로 사용)
I got one of them
(those대신에 them 사용)
See them birds?
(have not 대신에 ain't 사용)
I ain't seen nothin'
(한문장에서 두개의 부정어 사용 가능)
I don't buy nothing.
I don't never buy nothing.
over there 대신에 over yonder 사용
think 대신에 reckon 사용( I reckon there's a chance of rain)
press나 push 대신에 mash 사용 ( "Would you mash that elevator button for me?" )
drive 대신에 carry 사용 ( "Would you carry me in your car to the store?" )
turn 보다는 cut을 많이 사용 ( "cut the lights on for me" )
carry 대신에 tote 사용 ( "Tote that bucket over to me." )
wasn't 이나 "doesn't" 대신에 wudn't 과 dudn't 사용.
이외에도 많지만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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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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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START 작성시간 06.11.08 미국내에서도 지역별로 좀 다르지만 미국과 영국영어도 상당히 다르고,,영국내에서도 지역별로 좀 다르고..캐나다,호주영어도 미국영어와 다르고..홍콩,인도,필리핀,싱가폴 등에서 쓰는 영어도 미국표준영어와는 좀 다르죠. 한국에서 쓰는 영어는 완전 콩글리쉬..하지만 이 모든것들이 같은 계열이니만큼 전혀 이해못할 정도는 아니라는거..미국영화와 미국방송의 영향도 크고..그래서 미국표준어만 익혀놓으면 영어쓰는 곳 어디가나 의사소통은 된다는거..방언은 표준어먼저 해놓고 선택적으로 할수 있죠. 영어는 미국방송용 표준영어가 우선 배워야 할것입니다.. 물론 공시생들에게는 회화,듣기보다는 독해와 문법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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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친거아니야 작성시간 06.11.09 독해문제 하나 제대로 못푸는데 방언까지 배우라고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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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스 경기 작성시간 06.11.09 남부는 억양도 좀 희안해요..올라갔다내려갔다..익숙해지면..나두 그렇게 따라하던데..ㅡㅡ;;로버트할리아저씨처럼..난 미시시피 사투리를 했었다는..지금은 잊었지만..